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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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낙과 긴급수매키로
경상북도는 태풍 '산산'으로 떨어진 과일을 긴급 수매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25일까지 경북 능금농협을 통해 낙과피해 물량인 사과 천 200여 톤과 배 340여 톤을 전량 수매할 계획입니다. 수매자금은 경상북도와 시,군이 각각 1억 2천만 원, 능금농협이 1억 6천만 원을 부담합니다. 경상북도는 낙과수거와 운반에는 ...
금교신 2006년 09월 20일 -

비수도권 협의체 구성 "대수도론" 반박
비수도권 13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를 구성한 뒤 공동의장에 김관용 경북지사와 이낙연의원을 선출하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방침에 함께 대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지역 균형발전 협의체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 생존권 확보를 위해 규제 완화를 즉각 중단하라...
금교신 2006년 09월 20일 -

포항건설노조 오늘 조합원 투표
어제 토목부문에서도 잠정 합의안을 마련한 포항 건설노조는 오늘 오전 찬반투표로 파업을 마무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열린 토목부문 협상에서 포항전문건설업 노사가 다섯가지 쟁점 조항에 서명함에 따라 건설노조는 오늘 오전 10시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지난 6월30일부터 시작된 파업이 ...
2006년 09월 20일 -

만평]"판결이 너무 가혹해서요"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전 대구시의회 의장인 강 황 대구시의원은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 2백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이 되자 대법원에 상고를 할까말까를 두고 며칠째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는 얘긴데요. 강 황 대구시의원, "판결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전에 깨끗이 물러날까도 했습니다만 ...
김철우 2006년 09월 20일 -

R]대구시, 예산투자 불합리
◀ANC▶ 대구시가 빚을 조금 덜 갚고 그 여분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원칙적으로는 찬성하지만 일부 사업은 효율성이 없다면서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 부채는 한해 예산의 90 퍼센트에 가까운 2조 8천억원으로 이자만 한해 천억원...
김철우 2006년 09월 20일 -

22일부터 남구 '대덕제'열려
대구 남구의 축제인 대덕제가 오는 22일부터 사흘 동안 대덕문화전당과 안지랑골 등 남구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7번 째인 '대덕제'에서는 씨름왕 선발대회를 비롯한 체육대회와 난타, 남사당패 줄타기를 비롯한 공연, 그림, 야생화를 비롯한 전시회가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대덕제의 모든 공연과 행사...
도성진 2006년 09월 20일 -

대구시,대경대 패션뷰티 투어 상품 개발
대구시와 대학이 손잡고 '패션 뷰티투어'라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대경대학과 함께 산학 연계사업으로 '패션 뷰티투어'라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여행사들을 통해 대구시 관광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대구에서 하룻밤을 묵으면서 동성로 야시...
최고현 2006년 09월 20일 -

만평]도 인사가 늦어지는 이유를 봤더니...
당초 지난 월요일날 발표하기로 돼있던 경상북도의 4급 이상 고위직 인사 발표가 어제도 이뤄지지 않았고 오늘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그 직접적인 이유가 무엇인가를 두고 말들이 많은데요. 유성엽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사실 본청 인사는 다 끝났는데 부시장 부군수 때문에 자치단체장들과 조율이 덜 끝나 계속 늦어...
금교신 2006년 09월 20일 -

만평]경북 예산 2천억 추가는 발로 뛴 성과
다음달 2일 국회에 제출될 경상북도의 내년 정부 지원 예산이 당초 정부 계획보다 2천억여원이나 추가 편성되자 경상북도는 그동안 "실국장 예산 책임제"나 "국회의원 책임 할당과 공조체제" 강화등이 먹혀 든 덕분이라며 고무된 모습인데요. 구본학 경상북도 예산 담당관.. " 중앙 부처로 정말 많이 쫓아 다녔습니다.우는 ...
금교신 2006년 09월 20일 -

R]연료계에 복고 바람
◀ANC▶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고유가 때문에 연료계에도 '복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연탄 소비는 매년 크게 늘어 원료가 부족할 지경이고, 나무와 갈탄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안심 저탄장'. 연탄 원료로 쓰일 무연탄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습니다...
도성진 200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