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태풍 '산산'으로 떨어진 과일을
긴급 수매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25일까지
경북 능금농협을 통해
낙과피해 물량인 사과 천 200여 톤과
배 340여 톤을 전량 수매할 계획입니다.
수매자금은 경상북도와 시,군이
각각 1억 2천만 원,
능금농협이 1억 6천만 원을 부담합니다.
경상북도는 낙과수거와 운반에는
많은 일손이 필요한 만큼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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