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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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교육상 시상
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경상북도 교육상 시상식을 갖고 교원연수방법 개선에 공을 세운 경산초등학교 김인하 교장에게 초등교육본상을 준 것을 비롯해 3명의 교육자에게 본상을, 5명에게 장려상을 수여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도 오늘 대구교육상 시상식을 갖고 정영 전 대구교육정보원장과 이상호 전 공산중학교장에게 대...
최고현 2006년 12월 28일 -

김천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오늘 오전 9시 45분 쯤 김천시 남동쪽 2킬로미터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2.2는 극소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비교적 약한 것으로 진도 1 정도에 해당합니다. 지난 20일 울진에서 리히터 규모 2.0 지진이 발생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50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조재한 2006년 12월 28일 -

제1회 뮤지컬페스티벌 일정 확정
사단법인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이 어제 출범식을 갖고, 내년 5월 예정인 제 1회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출범식에서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과 세계 시장을 겨냥한 예술축제를 만들기 위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조재한 2006년 12월 28일 -

한파 몰아쳐
오늘 대구·경북 지역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매우 춥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가 영하 8.1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구 영하 2.9, 포항 영하 3.2, 영천 영하 4.5도 등으로 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러 어제보다 7~8도 가량 뚝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초속 6~7미터의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5...
도성진 2006년 12월 28일 -

R]감포 시가지에서 격렬 시위
◀ANC▶ 방폐장 유치에 반대하는 경주 지역 주민들이 어젯밤에도 감포시가지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집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이 늘어나면서 시위는 날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젯밤 7시, 집회를 마친 동경주지역 주민 5백여명이 감포읍사무소까지 행진을 시도하다 경...
김기영 2006년 12월 28일 -

동경주 지역서 산불 4건 발생
한수원 본사 이전을 놓고 주민들의 격렬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경주시 양남면과 양북면 일대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경주시 양남면 서금리 야산에서 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불이 번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 쯤에도 경주시 양북면 구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400 평과 ...
도성진 2006년 12월 28일 -

차량 화재로 1명 숨져
차량 화재로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 쯤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동부골에서 대구시 수성구 48살 전모 여인의 승용차에 불이 나 전 씨로 추정되는 여자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불 탄 차량을 감식하는 한편 사체도 부검할 예정입니다.
도성진 2006년 12월 28일 -

R]안동:독립운동기념관 예산 전액삭감
◀ANC▶ 안동 독립운동기념관의 내년도 운영예산이 전액 삭감되자 사업추진위측이 의회를 항의 방문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동시의회는 정당한 삭감이었다고 맞서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SYN▶독립운동기념관 추진위원 "시의회에 눈 뜬 사람이 몇사람...
홍석준 2006년 12월 27일 -

R]사흘째 시위,방폐장 공사 중단
◀ANC▶ 오늘 경주에서는 한수원 본사 이전을 요구하는 방폐장 인근 주민들의 시위가 사흘 째 계속됐습니다. 원전과 방폐장 공사는 전면 중단됐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사성폐기물처리장 예정지 인근인 경주 동부지역 주민들이 사흘째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전에는 월성원전 앞에...
김철승 2006년 12월 27일 -

R]위험! 가스 순간 온수기
◀ANC▶ '가스 순간온수기'를 사용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 가스 순간온수기를 설치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가스순간 온수기, 왜 위험한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낮, 샤워를 하던 27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
도성진 200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