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여야 대선주자 잇달아 대구방문
민주당 장상 대표가 오늘 대구를 찾은데 이어 내일은 열린우리당 의장이 방문하는 등 정치권 인사들의 대구경북 공들이기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내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지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자들과 만나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대...
한태연 2007년 01월 31일 -

해경,올해 폐기물 해양 투기량 11% 줄이기로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폐기물 해양투기량을 11.2% 줄인데 이어, 올해도 11% 감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해경은 올해 해양배출 총 허용량을 800만 세제곱미터로 제한하기로 하고, 해양투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축산폐수'와 '하수오니'의 투기량을 줄이기 위해 관련업체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
이규설 2007년 01월 31일 -

자동차 보험 줄줄이 인상
자동차 보험료가 줄줄이 인상돼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손해보험사들은 자동차 보험료 인상폭과 일정을 확정하고 다음달 부터 3월초 까지 대형 보험회사는 5에서 6%, 중소형 보험회사는 4.8%에서 최고 7.5% 까지 보험료를 잇따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지난해 이미 두차례나 오른데다 이번에 ...
이성훈 2007년 01월 31일 -

민주당 장상 대표 대구서 정국구상
장 상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의 현안 문제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또 대구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택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당 차원에서 중앙정부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
한태연 2007년 01월 31일 -

주호영,이명박 캠프 합류
주호영 의원이 이명박 전 서울 시장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어서 지역 국회의원들의 대선후보 선호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내 경선에서 중립 입장을 거듭 밝혀온 주호영 의원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돕기로 했다면서 설 명절 이후 이 전 시장 캠프 합류를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주 의원...
이성훈 2007년 01월 31일 -

다방 여주인 숨진지 석달만에 발견
어제 오후 3시 25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지하 다방 쪽방에서 다방주인 54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관리인인 53살 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옷과 양말을 모두 입고 마른 상태로 발견돼 약 3개월 전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유서로 보이는 쪽...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 -

다방 여주인 숨진지 석달만에 발견
어제 오후 3시 25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지하 다방 쪽방에서 다방주인 54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건물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옷을 모두 입고 마른 상태로 발견돼 약 3개월 전쯤 숨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유서로 보이는 쪽지와 다방영업이 좋지 않았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스스로 ...
이상원 2007년 01월 31일 -

칠곡 '사랑의 집짓기' 입주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는 오늘 오후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에서 입주가정과 자원봉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집 8세대 입주식을 갖습니다. 무주택 서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해비타트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입주가정이 함께 집을 지어 무주택 서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으로 입주가정은 15년 이...
조재한 2007년 01월 31일 -

경북체신청 다음달부터 설우편물 소통나서
경북체신청이 다음달부터 설 우편물 특별소통에 나섭니다. 설 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17일까지 13일 동안으로 아르바이트생 50명은 물론 우편물 소통 업무를 담당하지 않는 직원까지 대구우편집중국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올해 설 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에 대구와 경북지역의 소포 취급 물량...
서성원 2007년 01월 31일 -

경상도 출신 최고 경영자 많아
우리나라 대기업 최고 경영자 가운데 경상도 출신이 가장 많습니다. 경영전문 월간 잡지가 우리나라 500대 기업의 최고 경영자 출생지를 분석한 결과 경상도가 18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64명, 전라도 58명, 충청도 55명 순입니다. 16개 광역자치단체 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았고 경남이 80명, 경북 41명, 충남 36명, ...
이성훈 2007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