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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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공항 추진 협의회 발족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부산 등 영남권 지역의 숙원 사업인 동남권 신공항 건설 추진 업무를 맡을 '동남권 신국제공항추진협의회'가 오늘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무국 현판식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추진협의회'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영남권 5개 상...
이성훈 2007년 02월 27일 -

대구지법 전담재판부 강화
대구지방법원이 분야별로 전문성이 있는 판사를 전담재판부에 배정하는 등 재판부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법은 의료과실과 의료소송 관련 논문과 저서를 낸 의료법 전문가인 박영호 민사집행단독 판사를 의료전담 판사로 임명하고 건축관련 소송 경험이 많은 권순탁 민사 2부 판사를 건설전담 판사로 임명했습...
도건협 2007년 02월 27일 -

대구 e-fun 대회 전국 대회 유치노력
대구의 대표적인 게임축제인 e-fun(이 펀)대회가 올해는 전국대회와 함께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7번째를 맞는 e - fun대회 때 전국 아마추어 e - sports(이 스포츠) 첫 회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문광부와 실무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10월에 열릴 온라인게임 대회인 e - fun대회때 전국 아마...
김철우 2007년 02월 27일 -

한, 봉화군수 공천에 12명 후보 신청
김희문 전 봉화군수의 군수직 상실로 4.25일 재선거가 치러지는 봉화군수 한나라당 후보에 12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전직 당직자와 군의원, 공무원, 농협 조합장, 약사 등 다양한 직업이 분포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서류 심사로 후보를 압축한 뒤 여론조사와 면접 등을 ...
한태연 2007년 02월 27일 -

댐지역 초등 원어민강사 교육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 영남대학교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 오전 영남대에서 '경상북도 댐지역 초등학교 원어민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낙동강 유역 댐 주변 20개 초등학교에 원어민 강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학교를 배정하고 수자원공사는 예산을 부담하게 되며 영남대학...
최고현 2007년 02월 27일 -

몸바사 유치단 육상스타 대거참여
국내 육상스타들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사절로 활동합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열리는 국제육상연맹 총회에서 유치홍보활동을 할 사절단에 황영조, 이봉주 선수 등 국내육상선수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대구시는 이진택 선수 등 지역출신과 다양한 종목의 육상스타들과도 접촉하고 있는데, 유치사...
김철우 2007년 02월 27일 -

경북농협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 확대
농협 경북지역본부가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인력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5만 제곱미터 미만의 농지를 소유한 농가 가운데 69살 이하 농업인이 사고 등으로 영농활동이 어려우면, 최대 35만원의 노임을 지원해 영농인력을 구해 쓸 수 있도록 합니다. 65세 이상 농·어촌 단독 가구와...
서성원 2007년 02월 27일 -

22일 빌라 화재, 방화로 드러나
지난 22일 새벽 동구지역 한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는 20대 남자의 방화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애인이 변심한데 격분해 집에 찾아가 불을 지른 혐의로 2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2일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서호동 자신의 여자친구가 사는 빌라에...
박재형 2007년 02월 27일 -

동거녀 이별통보에 살해 기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6시 반 쯤 북구 동변동의 한 원룸에서 동거녀가 헤어지자고 하자 목검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동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26살 손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손 씨는 동거녀가 자신의 여자관계를 의심하면서 헤어지자고 한 것에 격분해 이같은 ...
도성진 2007년 02월 27일 -

마약에 취해 어머니 인질로 흉기 난동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젯밤 9시 쯤 대구시 범물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이를 꾸짖는 72살 된 어머니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인질극을 벌이는 등 한 시간 가까이 경찰과 대치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4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필로폰을 구입한 경로도 수사...
도성진 200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