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육상스타들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사절로 활동합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열리는
국제육상연맹 총회에서
유치홍보활동을 할 사절단에
황영조, 이봉주 선수 등
국내육상선수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대구시는 이진택 선수 등
지역출신과 다양한 종목의 육상스타들과도
접촉하고 있는데,
유치사절단 구성이 끝나는대로
다음달 24일쯤 케냐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홍보부스 설치 등 준비를 할
1진을 다음달 19일 출발시키고
본진인 2진은 다음달 22일 출발해서
24일부터 대회 결정날인 27일까지
현지에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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