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부산 등
영남권 지역의 숙원 사업인
동남권 신공항 건설 추진 업무를 맡을
'동남권 신국제공항추진협의회'가
오늘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무국 현판식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습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추진협의회'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영남권 5개 상의 회장이 공동 대표를 맡고
학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60명으로 구성돼
신공항 건설 논리 개발과 여론 조성 업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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