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코스닥 상장법인 투자, 연구개발 적극적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역상장법인 86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현금성 보유자산 현황을 조사한 결과, 코스피 상장법인의 경우 3조 5천 734억원으로 지난 2005년에 비해 3천 166억원 줄었고 코스닥 상장법인은 천 345억원 늘어났습니다. 또 코스피시장은 연구개발비용이 같은 기간 184억원 줄었지만, 코스닥시장...
윤태호 2007년 04월 20일 -

과태료 대납 수사 상당한 진전 보여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구시 서구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의혹과 관련해 과태료를 낸 10여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과태료를 자신이 직접 내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에따라 과태료가 입금된 금융기관의 폐쇄회로 TV를 확인한 뒤 조만간 이 사건을 검찰로 예정...
이성훈 2007년 04월 20일 -

무소속 후보 당선돼도 입당 허용 안해
한나라당은 4.25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후보들이 당선되더라도 복당이나 입당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봉화군수 선거 등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 후 입당'을 공약으로 내걸어 한나라당 후보에게 불리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번 재보선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복당이...
이성훈 2007년 04월 20일 -

대구은행 지방은행 선두 자리 위기
대구은행의 지방은행 선두자리 지키기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구은행은 올해 1/4 분기 735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분기 순이익 기준으로는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부산은행은 762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대구은행을 앞질렀습니다. 특히,부산은행은 은행 이익 창출의 핵심인 이자 이익 부분에서 대구은...
이성훈 2007년 04월 20일 -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김진 감독 교체, 새감독 물색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창단부터 팀과 함께해온 김진 감독을 보내고, 새로운 감독 찾기에 나섰습니다. 창단 첫해부터 오리온스와 함께한 김진 감독은 2001-2002시즌 감독 데뷔 첫해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안겨줬고, 올해까지 6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남긴 채 오리온스를 떠나 서울 SK의 ...
석원 2007년 04월 20일 -

위장결혼 알선책 잇따라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중국 여성과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금품을 챙긴 대구시 남구 50살 손 모씨와 위장결혼한 남녀 3쌍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중국 여성과 국내인들을 위장결혼시키고 그 대가로 중국 여성들로부터 300만원 씩, 모두 천 만원 가량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4/20일 게시판
대구시립 오페라단의 정기 공연 '리골레토'가 22일까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저녁 7시반에 공연됩니다.(606-6344) 극단 '파도소리'의 연극 "용서를 넘어선 사랑"이 22일까지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집니다.(426-6885) 조광호 신부의 '천사 드로잉'전이 갤러리 M에서 25일까지 계속됩니다. 대구 YMCA여성 합창단에서...
금교신 2007년 04월 20일 -

재건축 현장 발견 포탄 해체
어제 저녁 대구시 중리동 한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발견된 포탄은 한국전쟁당시 사용된 대전차 고폭탄으로 밝혀졌습니다. 폭탄 해체 작업을 담당한 영천 제 2 탄약창은 이 포탄이 길이 60센티미터, 직경 8.8센티미터 가량의 대전차 고폭탄으로 실제 폭발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 -

교회 헌금 잇따라 털어
대구 중부경찰서는 교회를 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 평일에 교회 헌금을 턴 혐의로 24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어제 낮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교회에 들어가 헌금함에 있는 돈 5만여 원을 훔치고 이달 초에도 중구의 다른 교회에 들어가 헌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7년 04월 20일 -

전선 자재 상습 절도 30대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도심의 화물차량에 실린 전선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대구시 동구 34살 김 모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2시 쯤 도로변 화물차에 실려있던 통신케이블용 전선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0차례에 걸쳐 500만원 어치의 전선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박재형 200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