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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서 명품 '짝퉁' 판매업자 적발⋯특허청 단속 강화
사진 제공 특허청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12월 2일과 3일 대구 서문시장 일대에서 위조 상품 단속을 벌여 49살 남성 등 판매업자 2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이들은 유명 해외 명품 상표를 도용한 가방과 의류 등을 유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상표 경찰은 현장에서 정품 가격으로 13억 원 상당의 ...
손은민 2024년 12월 19일 -

KB금융 경북도 저출생, APEC에 20억 지원
경상북도와 KB금융그룹은 '소상공인 저출생 위기 극복 및 2025년 APEC 정상 회의 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KB금융그룹의 지역 상생 사업 일환으로 광역도 단위로는 경북도와 최초로 진행되며, 저출생 극복을 통해 지역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
김철우 2024년 12월 19일 -

경주 공동주택 전기장판에서 불⋯주민 1명 연기 흡입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12월 19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주민인 3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12월 19일 -

경북 구미 단독주택서 불⋯1시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19일 오전 10시 반쯤 경북 구미시 비산동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시작된 주택 1채가 모두 불에 탔고, 인근 주택 2채도 일부 타면서 소방서 추산 6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배선 작업을 하다 분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
변예주 2024년 12월 19일 -

대구·경북 아침 강추위⋯찬바람에 체감온도 뚝
12월 19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는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5.1도, 안동 영하 10.1도, 포항 영하 1.7도 등으로 영하권에 머물며 추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김천 8도, 칠곡 9도 등 6도에서 9도로 18일보다 3~5...
변예주 2024년 12월 19일 -

[심층] 대구 수출 100억 달러선 깨졌다···경북도 수출 감소 "이차전지 소재 부진 영향"
2024년 대구·경북 수출 동반 감소···대구 100억 달러선 깨져2024년 대구와 경북의 수출이 2023년보다 감소할 거란 예상이 나왔습니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24년 대구의 수출은 2023년보다 18.2% 감소한 90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수출은 2022년 106억 달러, 2023년 110억 달러로 2년 연속 100...
도건협 2024년 12월 19일 -

[약손+] 급증하는 자궁내막암 진단과 치료 ⑨자궁내막암을 감별할 수 있는 진단
자궁은 임신과 출산뿐만 아니라 여성의 건강을 평가하는 척도로, 여성에게는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는 만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최근 자궁 안쪽에 생기는 악성 종양, 자궁내막암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폐경기 여성을 위협하는 침묵의 여성암으로 불리는 ‘자궁내막암’에 대해 산부인...
김은혜 2024년 12월 19일 -

[스포츠+] 1라운드 폭발, 2라운드도 선방···한국가스공사의 3라운드는?
개막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를 선두권에서 만날 것이라 예상한 목소리는 없었습니다. 개막전에서 패배를 당할 무렵만 해도 쉽지 않은 시즌이 예상됐죠. 하지만, 이후 한국가스공사는 창단 최다인 7연승과 함께 리그 선두에 올라섭니다. 2라운드를 연패로 시작하며 주춤했고, 1라운드에 비해 승수는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석원 2024년 12월 19일 -

[만평] 2030세대 적극적 정치 참여 모습 나타나···지역 정치 지형에 영향 줄 것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서는 20대와 30대 연령층이 많이 참여했는데요, 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재난을 겪으며 자란 이들이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 정치 지형에도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이소영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이제는...
이상원 2024년 12월 19일 -

[만평] "비상계엄·탄핵으로 위축된 소비 촉진해야"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으로 연말 모임과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되자 경상북도를 비롯한 각 지자체에서 연말 모임과 회식을 권장하고 외부 식당 이용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 행사, 회식을 원래대로 진행해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
이상원 2024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