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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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불성실신고 천여명 중점관리
국세청이 부가가치세 불성실신고자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제 2기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기간을 맞아 불성실신고 혐의가 있는 자영업 법인 사업자 등 천여 명을 중점적으로 관리합니다. 중점 신고관리 대상은 음식점, 변호사 등 전문직종, 부동산 관련업, 골프연습장, 예식장 등 수입금액 탈루혐의가...
한태연 2007년 10월 11일 -

손학규, 범여권 후보단일화 추진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선예비후보는 자신이 대선 후보로 선출되면 범여권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후보는 오늘 대통합민주신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자신이 대선후보로 선출되면 장외 주자인 문국현 후보와 민주당, 국민중심당 후보를 차례로 만나 다음 달 19일까지는 ...
윤태호 2007년 10월 11일 -

지역 정치권 대선속으로 돌입
지역 정치권이 본격적인 대선 정국 속으로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90% 투표에 90% 득표를 의미하는 '승리 9090' 기치를 내걸고 대선 필승 의지를 다집니다. 이와 함께 비한나라당 측에서도 대선후보로 확정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예...
이성훈 2007년 10월 11일 -

구미시의회, 대학 예산 깎을까 고심
구미시의회가 통합을 미루고 있는 대학들의 지원비 삭감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미사랑시민회의는 구미시가 경북대와 금오공대에 지원하는 예산을 깎으라며 6천여 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구미시의회에 냈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이에 따라 양쪽 대학 관계자와 시민단체로부터 의견을 들은 뒤 오는 19일 결의안을 처리할 ...
이태우 2007년 10월 11일 -

윤진 서구청장 항소 기각
과태료 대납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던 윤진 서구청장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대구고등법원 형사 1부는 지난 4월 과태료 3천 540만 원을 대납했다가 지난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윤진 서구청장의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은 정당하다며 윤 서구청장의 항소를...
최고현 2007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3도를 비롯해 안동 13.4, 포항 13.6도 등으로 10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김천 23도, 안동 21도 등 20에서 24도의 분포로 아침 기온과 차이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토요일인...
권윤수 2007년 10월 11일 -

전국체전 사흘째
제 88회 전국체육대회 사흘 째인 오늘 대구와 경북 선수단은 메달 사냥에 가속도를 붙입니다. 체전 초반 대체로 순조로운 메달 행진을 한 대구시 선수단은 오늘도 수영과 펜싱, 보디빌딩 등에서 5 개의 금메달과 6 개의 은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만 11 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으며 초반 부진을 털어버린 경북 선...
김철우 2007년 10월 10일 -

프로축구 대구FC,오늘 성남 상대 연승도전
프로축구 대구 FC가 오늘 저녁 7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선두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성남을 맞아 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대구는 이근호가 올림픽 대표로 빠졌지만, 지난 부산경기에서 2골 1 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장남석의 활약과 루이지뉴와 에닝요, 두 용병의 공격력을 앞세워 지금까지 4연패를 안긴 성남에게 멋...
석원 2007년 10월 10일 -

프로야구 삼성, 벼랑끝에 몰렸다
어제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한화에 0대 5로 내 준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대구구장에서 한화와 2차전 경기를 펼칩니다. 3전 2선승제로 펼쳐지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벼랑끝에 몰린 삼성은 오늘 2차전 선발로 좌완 전병호를 내세워 대반격에 나서겠다는 각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저녁 펼쳐지는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석원 2007년 10월 10일 -

첫 비정규직 차별시정 신청에 '차별 인정'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전국에서 처음 접수된 비정규직 차별 시정 신청 사건인 농협중앙회 고령축산공판장 사건에 대해 "근로자들의 지난 7월의 임금은 기존과 40~80만 원의 차이가 나고, 합리적 기준도 없이 배치·전환했기 때문에 기간제법상 시정 대상이 된다"고 판정했습니다. 따라서 사측이 판정서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권윤수 2007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