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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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장기미제 사건 가장 많아
지난 97년 이후 장기미제 사건이 대구가 가장 많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7년 이후 수사본부를 설치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사건은 모두 41건으로 이 가운데 8건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고 서울 7건,경기가 6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 미제사건은 어린이 황산테러와 요구르트 독극물 주입,...
이성훈 2007년 10월 25일 -

경북대 이상흔 병원장 적십자 박애장 수상
이상흔 경북대 병원장이 2007 적십자 박애장을 수상합니다. 이상흔 병원장은 2007년도 대구,경북병원회 회장을 맡아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 청각장애인 예술단체인 '한국장애인소리예술단'의 후원회장으로 활동한 점이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내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창립 102주년 기념식에서 있...
최고현 2007년 10월 25일 -

지진감지장치 고장 방치
지역에 설치된 지진감지장치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가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포항과 칠곡 등 전국 한국가스공사 정압기지안에 설치된 지진감지장치의 79%가 고장 등으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이들 지진감지장치가 1년 이상 먹통인 채로 ...
이성훈 2007년 10월 25일 -

대선후보 지지단체 공명선거 실천 선언
대선후보 팬클럽과 포럼 등 지지단체들이 공명선거 실천을 서약했습니다. 명박사랑과 박사모,정통 등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중인 대선후보 지지단체들이 오늘 대구.경북 선관위 주최로 간담회를 갖고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공명선거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고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을 것...
이성훈 2007년 10월 25일 -

경북대 상주대 통합 파급 효과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으로 유.무형의 다양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 대학은 학부와 대학원을 합쳐 학생수 3만 8천 명, 대구 캠퍼스와 상주 캠퍼스를 합쳐 면적이 18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거대 대학으로 거듭남에 따라 국내외 각종 대학 평가에서 순위가 상승하고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에 있어 통합 이전...
2007년 10월 25일 -

중국기협세미나,영호남 기자 포럼 열려
국내외 기자 국제 교류 행사와 영호남 기자 교류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중국기자협회 소속 기자단 13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오늘 대구를 방문해 "한국 언론의 중국관련 보도"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갖고 내일은 대구 시티투어에 나서는 등 양국 기자들의 교류 행사를 갖습니다. 대구경북기자협회와 광주전남기자협회 ...
이성훈 2007년 10월 25일 -

경북교육청,교사 다면평가 시범실시
경북교육청이 도내 유·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다면 평가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교장과 교감, 지역교육청 담당자 등에 대한 네 차례의 사전 연수회를 잇따라 갖는 한편 각급 학교에서 다면 평가단을 구성해 다음달 말까지 다면 평가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내년부터 전면 실...
서성원 2007년 10월 25일 -

대구 창업보다 폐업 많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대구의 기업체 수가 감소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대구지역은 4만개 기업이 창업한데 비해 4만 천 500여개 기업이 문을 닫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창업 대비 폐업 숫자가 많은 지역이 됐습니다. 대구는 또...
이성훈 2007년 10월 25일 -

독도 관련 국제학술회의
한국와 중국, 러시아, 일본의 학자들이 모인 독도 관련 국제학술회의가 오늘 영남대 국제관에서 열렸습니다. 영남대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한 학술회의에서 일본 시마네대학 나이토 세이추 명예교수는 역사적 자료들을 열거하면서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기조강연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김화경 ...
2007년 10월 25일 -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 사실상 확정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확정됐습니다. 통합 찬반 투표 집계 결과 경북대는 교수의 찬성율이 79%로 가장 높게 나온 가운데 교직원 76%, 학생 55%가 찬성했고 상주대는 교수 75%, 교직원 50%, 학생 79%의 찬성율을 보여 양대학 구성원 과반수 찬성으로 통합이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최종 보고서를 작성해 교...
200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