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대구의 기업체 수가 감소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대구지역은 4만개 기업이
창업한데 비해 4만 천 500여개 기업이
문을 닫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창업 대비 폐업 숫자가
많은 지역이 됐습니다.
대구는 또, 2002년 이후 3년만에
기업체 수가 3천 600여개나 줄어들어
비수도권 13개 시.도 가운데
기업체 감소율이 4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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