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으로 유.무형의
다양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 대학은
학부와 대학원을 합쳐 학생수 3만 8천 명,
대구 캠퍼스와 상주 캠퍼스를 합쳐
면적이 18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거대 대학으로 거듭남에 따라
국내외 각종 대학 평가에서 순위가 상승하고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에 있어 통합 이전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앞으로 3년 동안
최대 300억 원의 교육부 지원금을 받고
수십명의 신규 교수 정원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통합을 조건으로
상주에 자연생태복원센터, 생물자원관,
경북환경기술개발센터 분원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북대는 앞으로 있을 로스쿨 선정에 있어서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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