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확정됐습니다.
통합 찬반 투표 집계 결과
경북대는 교수의 찬성율이 79%로
가장 높게 나온 가운데 교직원 76%,
학생 55%가 찬성했고
상주대는 교수 75%, 교직원 50%,
학생 79%의 찬성율을 보여
양대학 구성원 과반수 찬성으로 통합이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최종 보고서를 작성해
교육부 제출 기한인 다음 달 2일까지
교육부에 제출하고 통합을 공식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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