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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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상점 공모
대구시가 아름다운 거리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름다운 상점을 찾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각 구·군별로 후보 상점을 접수해 검증절차를 거친 뒤 11월에 5~8 곳의 아름다운 상점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8월 사이 문을 연 일반 음식점이나 병원, 소매점 등이 응모할 ...
이태우 2008년 08월 29일 -

동남권연대, 도청이전추진위 형사고발
영천과 경주, 포항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경북 동남권 연대가 기자회견을 갖고, 경상북도가 도청이전지 평가 채점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진실을 은폐하는 행위라면서 평가위원 명단과 여론조사 결과 등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같은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위원 17명 모두를 직무 유기 혐의로 검찰에 형사...
윤태호 2008년 08월 29일 -

공연문화도시 예산 반영
국회 기획재정위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대구를 공연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 용역비 5억 원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를 아시아권 공연서비스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3천 7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을 구체적으로 확정짓는 연구가 내년에 이뤄집니다
이태우 2008년 08월 29일 -

봉황대기 결승서 경북고 대구고 맞붙어
수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 38회 봉황대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33년 만에 대구지역 고교팀끼리 조금 전부터 결승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청주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경북고는 지난 97년이후 11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을 노리고 있고, 지난 5월 청룡기 대회에서 우승했던 대구고는 올해 두번째 전국대회 정상에 도전합니다....
서성원 2008년 08월 29일 -

대구시 전통시장 살리기 상품권 발매
대구시가 전통시장 상품권 15억 원어치를 발행하는 한편 다음 달 13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판매촉진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선물 구입하기, 기업체 격려품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대체하기 운동 등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2008년 08월 29일 -

신용보증기금 보증공급 대폭확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가 3년 만에 보증운용 정책방향을 공급확대로 바꾸고 하반기에 보증 규모를 2배로 늘려 6천 200억 원 이상을 신규보증할 계획입니다. 특히 섬유산업의 노후직기 교체자금 공급을 위해 최고 보증한도를 100억 원까지 확대했고, 중소기업에게는 한 기업당 5억 원 안에서 600억 원 규모의 보증을 해...
2008년 08월 29일 -

가짜 경유 팔아 넘긴 업자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대구시내 주유소에 팔아 넘겨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경남 마산시 구암동 4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부터 경유와 탄화수소 용제를 절반씩 섞은 유사석유제품을 '비과세 경유'라면서 정품인것 처럼 속여 지금까지 여섯차례에 걸쳐 10만리터 싯가 1억 3천만원어치를 팔아 ...
한태연 2008년 08월 29일 -

상습 건축자재 절도, 장물 매입 3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경주시 성건동 39살 정모 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고물상 주인 47살 김모 씨를 장물 매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 2명은 대구 달서구 진천동의 한 건축현장에서 2백여 만원 상당의 콘크리트 거푸집 120개를 훔치는 등 8차례에 걸쳐 4백여 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치고 고물상 업주...
김은혜 2008년 08월 29일 -

손님 가입비 상습적으로 훔친 종업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손님들이 낸 가입비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종업원 27살 권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대구시 중구 덕산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근무하면서 손님들이 낸 가입비를 빼돌리는 방법으로 40여 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08년 08월 29일 -

귀금속 절도, 장물 매입 혐의 3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시 신당동 17살 조모 양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금은방 업주 37살 양모 씨에 대해 장물 매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양 등 2명은 지난 해 11월부터 15차례에 걸쳐 귀금속을 훔쳤고 금은방 업주 양씨는 이들이 훔친 2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사들인 혐의를 ...
김은혜 2008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