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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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 파문, 압류봉인조치 이어가
멜라민 파문 이후 수거한 100여 건의 제품에 대해 검사작업을 마무리 한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품을 찾지 못해 검사를 하지 못한 2개 제품의 유통경로 추적에 인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도 구·군청의 인력을 동원해 멜라민 검출 제품이나 판매 일시금지 제품에 대한 봉인·압류조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8년 10월 07일 -

노동일 경북대총장 발전기금 또 출연
노동일 경북대 총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국민적 관심이나 정책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지역대학에 다양한 형태로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기부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5천 만원의 학교발전 기금을 내놨습니다. 노 총장은 지난 2006년 취임 당시에도 학교 발전기금 5천만원을 출연했습니다.
서성원 2008년 10월 07일 -

대구경북 학교폭력 발생건수 전국 최고
국회 교육과학기술부 황우여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학교폭력대책위의 조치 건수가 경북은 지난 2006년 45건에서 지난해는 160건으로 3.5배가 늘어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구도 3배가 증가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학생 10만명당 학교폭력 발생 건수도 대구가 87건으로 전국 평균 61건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김철우 2008년 10월 07일 -

암거래 약물로 불법성형 5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불법으로 성형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52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대구시 달서구 51살 김 모 씨의 집에서 암거래로 구입한 의료약물 콜라겐과 1회용 주사기 등을 이용해 주름살 제거 시술을 해주고 시술비조로 140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07일 -

시의회, 지방소득세,소비세 도입 촉구 결의안
대구시의회가 오늘 본회의에서 "취약한 지방재정이 지역 경제 침체로 이어져 자치의 존립 기반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면서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 도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런 움직임을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10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열리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에 이를 안건으로 상정...
이태우 2008년 10월 07일 -

이철우의원 무고혐의 자원봉사자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이 지난 4월 총선 때 유권자에게 수십억원의 금품을 살포했다고 거짓 제보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의원의 선거사무소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했던 김씨는 이 의원이 선거 기간에 32억원의 금품을 살포한 것처럼 내역서를 조작해 선관위에 제보한 ...
도건협 2008년 10월 07일 -

주택공사, 대구,경북서 땅 장사
국회 국토해양위 김정권 의원에 따르면 주택공사가 지난 2006년 226억 원을 들여 조성한 대구 매천지구 공동주택 용지를 459억 원에 되팔았고 구미시 도량 2지구에서도 42%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김 의원은 주택공사의 과도한 이익이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져 주민 부담과 미분양 사태의 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
2008년 10월 07일 -

학교내 무허가 유령 건물 많아
교육과학기술부가 서상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는 학교 내 무허가와 미등기 건물이 각각 17개, 경북에는 무허가 건물 20개, 미등기 건물이 70개에 이릅니다. 특히 지어진 지 20년이 넘은 무허가 건물이 대구 12개, 경북에는 10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8년 10월 07일 -

지방자치단체 금고 유치전 치열
대구은행과 농협, 시중은행 지역본부 등 지역 은행권이 올해 말로 계약이 끝나는 대구지역 구·군청과 포항, 구미시, 대구·경북교육청의 금고를 유치하기 위해 과열경쟁 양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예금규모가 2천 억에서 3조 원에 이르는 지방자치단체 금고를 유치할 경우 막대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
2008년 10월 07일 -

조병인 경북교육감 퇴진 요구
경북지역 학부모와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경북교육연대는 "경북 교육계의 수장이 사학재단의 실질 이사장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것은 경북교육의 신뢰를 추락시킨 것"이라면서 교육감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북교육청 공무원들도 비리 감싸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조병인 교...
김철우 200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