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 김정권 의원에 따르면
주택공사가 지난 2006년
226억 원을 들여 조성한
대구 매천지구 공동주택 용지를
459억 원에 되팔았고 구미시 도량 2지구에서도
42%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김 의원은 주택공사의 과도한 이익이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져
주민 부담과 미분양 사태의 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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