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문화재단 임원진 다음주 가시화
대구 문화재단의 임원진 구성이 다음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문화재단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내일 오후 6시까지 대표이사 공모를 받은 뒤 심사를 거쳐 다음주 안에 대표이사 후보 2명을 대구시장에 추천합니다. 문화재단 이사 추천위원회도 신청받은 후보들 가운데 이사 후보 22명의 명단을 확정했으며 대...
이상원 2009년 02월 22일 -

대구시, 과도한 빚에 또 빚내 SOC 사업
전국 주요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부채비율을 기록한 대구시가 SOC 사업을 위해 또 다시 빚을 내기로 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편성한 올해 1차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천 300여억 원 증가한 규모인데 이 가운데 555억 원이 지방채를 발행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대구시가 빚을 낸 555억 원으로 추진하는 9개 사...
이태우 2009년 02월 22일 -

대구대,특허관리전문가 파견사업 선정
대구대학교가 특허청이 시행하는 '2009년 대학 특허관리 전문가 파견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구대에는 다음달부터 오는 2011년 말까지 특허청에서 지식재산 관리 전문가가 파견됩니다. '대학 특허관리 전문가 파견사업'은 특허청이 지식재산 관리 전문가를 대학에 파견해, 대학 구성원의 지식재산 인식...
서성원 2009년 02월 22일 -

日'다케시마 날'? 대응 독도사랑행사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에 맞서 대구·경북지역민의 독도 수호의지를 나타내는 '독도 사랑'행사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독도사랑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낮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경일대 독도간도교육센터가 주관하는 독도사진전과 독도영상전 등을 열고 대학생들이 기획한 '외국인 독도사랑 웅변대회'도 열었...
서성원 2009년 02월 22일 -

R]경주엑스포공원 오늘 개장
◀ANC▶ 경주 엑스포 공원이 한달여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오늘 전면 개장했습니다. 개장을 기다리기나 한 듯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 공원을 찾았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 엑스포 공원에 또다시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5일 동절기 휴식에 들어간 이후 한달 보름만입...
김태래 2009년 02월 21일 -

R]학업성취도 평가 존폐 논란
◀ANC▶ 임실에 이어 대구에서도 학업 성취도 평가결과 오류보고가 나오자 제도 자체를 폐지하거나 보완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류 보고를 한 학교들의 공통점은 학업 성취도 평가를 그다지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SYN▶ 초등학교 관계자-...
이상원 2009년 02월 21일 -

국내 장기기증 저조
전국에서 장기이식을 대기 중인 사람 가운데 20%만 이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08년 현재 전국적으로 만 700여 명의 장기이식 대기자 가운데 2천 100여 명이 이식을 받았습니다. 또, 이식을 받은 경우 짧게는 2년 길게는 3년이 넘게 대기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인구 100만명 당 뇌사 장...
김은혜 2009년 02월 21일 -

경북도, 출산장려 340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출산 장려 시책 추진에 34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셋째아이 이상 출산시 지원하는 출산장려금을 올해부터는 둘째 아이부터 매달 십만원씩 1년동안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임부부에게 지원하는 불임치료비도 한 사람당 540만원에서 810만원으로 늘리고,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에 초음...
윤태호 2009년 02월 21일 -

안전한 식수공급 대책 잇달아
낙동강 오염을 막고 안전한 식수공급을 위한 방안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정부 부처와 한나라당 등 관계기관과 대구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옮기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수원 이전에 드는 8천억원은 국비로 지원받고 당장 추경예산에 설계비 320억원을 반영하기로 했는데,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2012...
조재한 2009년 02월 21일 -

대구시 `기업민원 현장 해결'
대구시는 공무원이 직접 기업 현장에 나가 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행정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서 지난 2006년부터 가동한 기업현장민원팀을 1, 2팀 체제로 다시 짜고 현장방문 대상도 기존 제조업에 국한하던 것을 서비스 업종으로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들어서 이미 70여건의 현장 민원을 발굴해 처리했거나 해당 부...
이태우 200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