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오전까지 약한 비..차차 개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전까지 약하게 내린 뒤 차차 개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봉화 26mm를 비롯해 대구 2, 구미 5, 영천 2.5mm 등이고 이번 비는 오전까지 5mm가량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 등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곳에 따라 강한 ...
도성진 2009년 06월 10일 -

전교조,고등학교 매점 비리의혹 제기
전교조 대구지부는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가 보충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저녁급식을 매점에 맡겨왔다며 비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전교조는 이 학교가 음식을 조리할 수 없는 매점에 급식을 맡기면서 3년 여 동안 4억원 이상의 급식비를 매점 주인의 계좌로 보내게 했고, 가정통신문을 통해 이를 지원했다며 학교장과 ...
도성진 2009년 06월 10일 -

낙동강 살리기 사업..건설 수주전 본격화
정부가 4대 강 살리기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본격화됐습니다. 대구경북 건설협회는 10조원에 가까운 예산이 낙동강에 투입되고 발주 구간이 많아 지역 건설사는 물론 대형 건설사 대부분이 이달부터 시작되는 수주에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형 메이저 건설사와 지역 주요 건설사들은 이...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늦은 밤부터 비..내일까지 최대 60mm내려
오후 한때 내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오늘 밤 늦게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0.5mm를 비롯해 문경 1.5, 구미 0.5mm 등 1mm안팎이고,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대구가 20~40mm, 경북은 20~60mm입니다. 늦은 밤부터는 비가 다시 내리면서 바람도 점차 강...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자신 근무하는 아파트 턴 경비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자신이 근무하는 아파트를 상습적으로 턴 혐의로 경비원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경주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2007년 11월 이 모 씨의 집에 들어가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만평]지역경제 버팀목으로 살아 남아야죠....
지난 해 매출액 1조 원이 넘는 대구 최대의 제조업체인 한국 델파이가 GM이 무너지는 등 세계 자동차 산업의 지각변동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급 휴직 실시와 임원 임금 반납 같은 강도 높은 자구책을 마련했는데요. 임종덕 한국 델파이 수석부장 "지금 휘청거리는 완성차업계 90%가 우리 델파이 고객들입니다. 위기 상황...
이상석 2009년 06월 09일 -

지역대생,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서 대상
지역 대학생들이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재학생 5명으로 구성된 '다윈' 팀이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제 3회 대학생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이들 학생들이 의료와 침구업,가전업,미용업 등 광범위...
서성원 2009년 06월 09일 -

승마협회, 대구시 합동조사 착수
최근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승마협회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대구시가 합동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시는 시청 감사실과 체육진흥과, 대구시 체육회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꾸려 오늘부터 나흘 동안의 일정으로 대구 승마협회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는 지난해 있었던 국제승마대회의 예산...
도성진 2009년 06월 09일 -

친형 살해 징역 10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친형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의자가 가족이 있는 가운데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친형을 찔렀고, 가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말 대구시 달서구 자신의 집...
조재한 2009년 06월 09일 -

금오공대 김동성교수 3대인명사전 등재
금오공대 전자공학부 김동성 교수가 미국인명정보기관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에 선정돼 하반기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공학 전공인 김동성 교수는 산업용 통신망 연구분야에서 80여 편의 논문과 관련저서, 특허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교수는 올해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
도건협 200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