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공부 못하면 성매매 여자보다 못해"···유명 사교육 업체 회장, 대구 고등학생 특강에서 한 발언 알아보니
국내 유명 사교육 업체 회장이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공부를 못하면 성매매 여자보다 못하다"라고 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손주은 메가스터디그룹 회장이 11월 22일 대구 지역 한 종교시설에서 모 고등학교 1·2학년 남녀 학생 501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
심병철 2024년 11월 28일 -

[글로벌+] 연정 붕괴 앞둔 독일···의료 개혁도 추진 중
사민당과 녹생당, 자민당이 함께 했던 독일 연정이 3년 만에 막을 내릴 상황에 놓였습니다. 2025년 1월로 다가온 숄츠 총리의 신임 투표에서 불신임이 될 경우, 9월로 예정됐던 총선이 2월로 앞당겨질 예정인데요. 정당별로 총선을 앞두고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만성적인 적자와 인력 부족으로 유럽 ...
석원 2024년 11월 28일 -

경북교육청, 교육 전문직 선발 체계 개편···"역량 중심"
경북교육청이 교육연구사와 장학사 등 교육 전문 직원 선발 체계를 역량 중심으로 개편합니다.논술과 서술형으로 구성된 기존 지필 평가를 폐지하고 포트폴리오 평가와 정책 능력 평가 면접, 인성 평가 등을 강화합니다.개편된 선발 체계는 내년부터 적용되며, 세부 사항 등은 2025년 1월 중 안내할 예정입니다.
박성아 2024년 11월 28일 -

대구·경북 흐리고 곳곳에 눈비···경북 북부 대설주의보 계속
11월 28일 목요일도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문경, 예천, 영주, 봉화에는 대설주의보가, 동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목요일 하루 경북 북부에는 1~5cm, 경북 남서 내륙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대구·경북 전역에 5~10mm의 비도 오겠습니다.낮 최고 기...
손은민 2024년 11월 28일 -

창작 뮤지컬 신작 12편 한 자리에···DIMF 뮤지컬 아카데미 10기 성과 발표회
딤프 뮤지컬 아카데미 교육생이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는 최종 성과 발표회 리딩 공연이 12월 6일 오후 1시 30분 꿈꾸는씨어터에서 열립니다. 모두 12편의 창작 뮤지컬 신작들로, 입문 과정 작품 8편의 1부와 전문과정 작품 4편의 2부로 나눠 진행합니다. 1부 입문 과정 작품으로는 독립운동가 김란사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
이태우 2024년 11월 28일 -

바이올린 윤소영 & 피아노 박종해 듀오 리사이틀, 11월 29일에 열려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과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함께 공연합니다. 이들은 드뷔시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노르웨이 민속 춤곡의 영향을 받은 그리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c단조', 마지막으로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이태우 2024년 11월 28일 -

대구·경북 종합부동산세 대상자·세액 증가
2024년 대구와 경북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와 세액이 모두 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4년 지역별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고지 현황에 따르면 대구는 부과 대상자가 8,826명으로 2023년보다 1.1% 늘었습니다. 세액은 441억 원으로 7.3% 증가했습니다. 경북은 부과 대상자가 5,288명으로 7.8% 늘었고 세...
도건협 2024년 11월 28일 -

삼성과 함께하는 디아즈···키움행 카디네스 맞대결 관심 모아
시즌 막판 팀에 합류해 장타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르윈 디아즈가 다음 시즌도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는 가운데 KBO리그 복귀를 선언한 카디네스와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립니다. 개막부터 함께했던 외국인 타자 맥키넌과 여름에 합류했던 루벤 카데나스에 이어 대체 선수로 8월부터 함께 한 디아즈는 정규리그 29...
석원 2024년 11월 28일 -

[뉴스+] ③ "윤 정부 남은 임기 다 한다면···'독버섯'이 대한민국에 창궐할 것"
'보수의 심장' '보수의 텃밭'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미 대구대와 안동대, 경북대 교수들이 시국 선언문을 발표한 데 이어 11월 26일에는 대구와 경북 지역 지식인 396명이 시국 선언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습니다.이번 시국 선언문에는 교수와 연...
윤영균 2024년 11월 28일 -

"대구 수성못 주변 주차 민원 폭증···대책 마련" 촉구
대구시의회 제313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11월 28일 열린 가운데 최근 방문객 증가로 주차 민원이 폭증한 수성못 주변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경원 대구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수성못 유원지에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고 있지만, 공영주차장 주차 공간은 고작 736면에 그치고 있어 시민 불편이...
권윤수 2024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