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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아파트 화재 잇따라···2명 사망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27일 경북에서 아파트 화재가 잇따랐습니다.27일 저녁 7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야사동에 있는 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앞선 오후 5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충효동의 한 8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도 불이 났습니다.불은 50여 분 만...
변예주 2024년 11월 28일 -

"담뱃불 때문에 불 난 듯"···경북 경주 선박용 제조 공장서 화재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27일 밤 9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선박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공장 2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11월 28일 -

[만평] 대구경북우리손으로 "대구·경북 행정 통합 주민 투표로 결정해야"
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우리손으로'가 발족했는데요, 지역 핵심 현안인 대구·경북 통합이 주민을 배제한 채 밀실에서 서명한 공동 합의문, 터무니없이 부풀린 기대효과 등 추진 과정이 비민주적이라고 비판하며 행정 통합을 주민 투표로 결정하자고 주장하고 있는데요.김영철 대구경북우리손으로 정책위...
이상원 2024년 11월 28일 -

[만평] 겨울철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 급증···예방접종과 위생 수칙이 해답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백일해와 마이크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재유행까지 예상되면서 정부가 호흡기 감염병 대책반을 구성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지영미 질병관리청장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백일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같은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예방 접종의 중...
이상원 2024년 11월 28일 -

[만평] 대구의 할머니 발레단 "발레를 하면 살아있는 것 같다"
대구의 한 교회를 다니는 할머니들이 발레단을 결성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평균 연령 일흔 살이 넘는 17명의 할머니는 매주 교회가 제공한 연습실에서 발레를 연습하고 있는데, 2024년 연말에는 첫 무대에도 오른다고 하는데요.발레단 활동을 하고 있는 일흔일곱 살 황태숙 할머니 "말로 표현할 ...
이상원 2024년 11월 28일 -

첫 승강 PO 앞둔 대구FC···처음 만난 충남아산 상대, 낯선 천안에서 1차전
승격 이후 최악의 성적인 11위를 기록한 대구FC가 팀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섭니다.11월 28일 저녁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대구는 K리그2 충남아산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2020년 창단한 충남아산 시민축구단은 K리그2 무대에서 줄곧 하위권을 ...
석원 2024년 11월 28일 -

오늘도 비 또는 눈 소식···바람 강하고 추워
어제는 전국적으로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어제까지 봉화 석포 8.8cm, 문경 4.5cm 등 대부분 지역에서 1cm 이상의 눈이 쌓인 곳이 많았는데요. 오늘도 비 또는 눈 소식이 이어집니다. 오늘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2~7cm, 경북남서내륙 1~3cm, 대구와 경북중남부내륙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예상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28일 -

2024-11-27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학폭 피해자-가해자 같은 수능 고사실에'명태균' 안동 관련자, 미래연 이사로 확인"일주일 뒤 2배로 갚아"‥ 연이율 6천%포항제철소 합동감식‥ "무리한 재가동 탓“경주 대표단 페루 APEC 방문‥ 현장 점검첫눈 관측‥ 대구는 지난해보다 9일 늦어"홍 시장 고소·고발 남발‥ 행정력 소모"대구 동구청장 "재판·구정 활동 최선"대...
2024년 11월 27일 -

[단독] 학폭 피해자, 가해자와 같은 수능 고사실에···국가 손해배상 청구 나서
◀앵커▶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학교폭력 피해자가 가해자와 같은 고사실에 배치돼 수능을 치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뒤늦게 항의했지만, 사전에 고사장 분리를 요청했어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어떤 상황인지, 변예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4일 대구의 한 수능 고사장.고3 수...
변예주 2024년 11월 27일 -

"일주일 뒤 2배로 갚아"···'연 6천% 이자 뜯어낸' 대부업자 적발
◀앵커▶최고 연 6천% 넘는 이자를 챙겨온 대부업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피해자들은 대부분 돈이 급한 영세 자영업자나 대학생이었는데 적은 돈을 잠깐만 빌리려다 고이율과 협박에 시달렸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목돈을 푼돈으로 상환하라'는 일수 광고, '급한 돈 해결해 준다'는 대출 광고.공식 등록업체라는...
손은민 202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