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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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톱밥 야적장 화재···3시간 40여 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26일 오후 8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톱밥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굴착기와 야적장에 쌓여 있던 톱밥 600톤 가운데 60여 톤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5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굴착기 배기구가 과열...
변예주 2024년 11월 27일 -

[만평] 경북 성주군, 찾아가는 예술 돌봄 서비스 좋은 반응
경북 성주군이 군 내에서도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이나 돌봄 서비스를 받기가 힘든 면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의 아이돌봄 서비스와 다른 '찾아가는 예술 돌봄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에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장명옥 성주군 가족지원과장 "교통의 불편함과 지리적 한계로 포기해야 했던 다양한 학습 기회와 돌봄의...
이상원 2024년 11월 27일 -

[만평] 가입자를 봉으로 아나?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상품에 가입했지만 전세 보증금 사기를 당해 보증금 반환을 청구한 사고 피해자 가운데 45%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기약 없이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세입자에게 불리한 약관을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강수영 변호사 "보완 명령의 시한을 정해야겠고요. 그리고 보험금 지급...
이상원 2024년 11월 27일 -

[만평] 창업 생태계 수도권 쏠림 해소, 실질적 지원 될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야
국내 1호 창조경제혁신센터인 대구센터가 2024년으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는데요, 정부가 센터 10주년에 맞춰 창업 생태계가 수도권에 쏠리는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는데요.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역에 더 가깝게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센터가 가장 잘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의 신산업 분야를 ...
이상원 2024년 11월 27일 -

"배신하지 않는 노력"···'진짜 푸른 피' 김헌곤과 함께할 삼성의 2025시즌
푸른 삼성 유니폼을 입은 야수진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함께 했던 김헌곤 선수가 앞으로 2년간 더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하며 팀 타선을 이끕니다.지난 2011년 입단 이후, 2014시즌 팀의 마지막 우승을 함께했던 김헌곤은 군 전역 이후, 해마다 향상된 기량을 보이며 2017시즌부터 3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던 것을 포...
석원 2024년 11월 27일 -

국회서 "경상북도 국립의대 신설" 촉구
◀앵커▶경북권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토론회가 11월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이번 토론회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를 비롯해 여야 의원들 40명이 참여해 정치권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는데요.토론회에 참석한 도민들은 의료 취약지인 경북에 의대 신설 없이는 제대로 된 의료 개혁을 할 수가 없다며 정...
이도은 2024년 11월 27일 -

기온 평년보다 낮고 바람 강해···모레까지 비 또는 눈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내일과 모레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이번 주 낮 기온도 최고 9~10도 안팎 이어지며 평년보다도 낮겠습니다.한편 경북 일부와 울릉도 독도에는 강...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1월 27일 -

2024-11-26 (화)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우리손으로' 본격 활동‥ "주민투표 하자" '채용 청탁' 안동 재력가 아들 조사‥ 제3의 인물 연결? 일흔 넘어 만난 발레‥ "말로 표현 못할 행복" "방송발전기금, 소멸 위기 처한 지역 방송으로" 국회서 "경북에도 국립의대 신설해야" 촉구 대구·경북 지식인 396명 시국선언‥ "윤 대통령 퇴진해야" 대구경북신공항 특...
2024년 11월 26일 -

대구경북우리손으로 "시도민 참여 없이 대구·경북 통합 없다"
◀앵커▶대구·경북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발족한 시민단체 '대구경북우리손으로'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시도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행정 통합을 주민 투표로 결정하자는 게 이들의 핵심 주장입니다. 주민 투표 요구가 통합을 방해한다는 홍준표 시장의 주장과 배치되는 건데요.이들은 포럼...
박재형 2024년 11월 26일 -

여든에 만난 발레···"기쁨은 말로 표현 못 해요"
◀앵커▶환갑이 넘어 한글을 배운 만학도 할머니 8명이 결성한 경북 칠곡의 래퍼 '수니와 칠공주' 아실 텐데요.대구에는 팔순을 앞둔 10여 명의 할머니 발레단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배운 춤으로 행복을 몸짓하는 황혼의 발레리나들을 손은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주름진 얼굴 위로 반짝이는 왕관을 씁니다. ...
손은민 202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