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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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양동마을, 세계유산 전망 밝아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 이상해 한국위원장은 이탈리아 나르니에서 열린 이코모스 역사도시·마을 분과위원회에 참가해 하회와 양동마을의 현재 상태와 형성배경, 보존관리실태 등을 소개했습니다. 국제기념물 유적협의회는 유네스코 자문기구로, 최종 평가보고서에서 '등재권고' 판정을 받으면 이변이 없는 한 해당 유산은 ...
이호영 2009년 06월 30일 -

봉정사 대웅전 국보로 승격
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선 초기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보물 제 55호 안동 봉정사 대웅전을 국보 제311호로 승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세종 17년인 1435년에 건립된 봉정사 대웅전이 다포 건물로서는 가장 이른 시기에 건립됐고 건물과 단청도 잘 보존돼 있는 점 등이 국보로서의 가치를 지닌다고 ...
정윤호 2009년 06월 30일 -

4대강 문화재 추가조사 필요
민주당 최문순 의원에 따르면 낙동강 등 4대 강 인근에서 유물이 발견돼 추가조사가 필요한 지역이 486곳으로 나타났고 낙동강 지역만해도 상주보와 낙단보 등 8개 보 건설예정지역 주변 162곳이 추가조사 대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문화재 조사시기를 1차는 올 10월, 2차는 내년 2월까지로 미리 정해놓고 있어 졸속 ...
이호영 2009년 06월 30일 -

동해안 녹색 피서열차 운행
코레일 대구지사가 다음 달 17일부터 철도와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경북 동해안 녹색 피서열차'를 운행합니다. 녹색 피서열차는 전국의 각 역에서 포항역까지는 열차를 타고 포항역 앞에서 칠포와 월포,구룡포 해수욕장 등 동해안 피서지까지 하루 6차례 왕복하는 직행버스를 이용하는 상품입니다.
권윤수 2009년 06월 30일 -

검찰 "쌍용차 관련 연대파업 엄정대처"
대구지방검찰청이 내일로 예정된 쌍용자동차 관련 금속노조 연대파업에 대해 근로조건과 무관한 목적의 파업은 불법이라며 엄정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어제도 금속노조 대구지부 소속 9개 사업장에서 노조원 2천 600여 명이 부분파업을 실시했다며 핵심간부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등 엄정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덧...
조재한 2009년 06월 30일 -

시내버스 감회 운행 중단 촉구
대구참여연대와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등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시내버스 감회 운행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대구 시내버스 휴일 감회 운행의 확대는 사회·경제적 약자의 이동권을 높이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준공영제의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 이라며 감회 운행을...
권윤수 2009년 06월 30일 -

2010학년도 수능 9월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이 발표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9월 3일에 실시하는 이번 모의평가는 2010학년도 수능 응시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되 다음 달 말에 실시하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지원한 수험생도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09년 06월 30일 -

낙동강 살리기 1조 7천억공사 발주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낙동강 살리기 사업 1조 7천억 공사가 발주됐습니다. 조달청은 이번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일반은 40%, 턴키는 20% 이상으로 강화하고 76억 원 이상 국가기관 발주공사에도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적용하는 등 지역업체 참여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09년 06월 30일 -

경북교육청, 우수교육청에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해 전국 시·도 교육청 업무를 5개 분야 12개 영역으로 구분해 평가한 결과, 경북교육청이 도(道) 지역에서 우수교육청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복식수업을 해소하고 '학교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100'을 실시해 시·도 특색사업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
서성원 2009년 06월 30일 -

대구시 의회 '첨복' 성명서 채택
대구시의회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과 관련해 "정부는 정치적, 지역적 고려를 배제하고 법에 규정한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또 "정부가 지금까지 거듭 밝혀온 대로 올해 안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착공해 2천12년 완공할 수 있는 일정을 맞출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하라...
이태우 2009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