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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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경북도민 결의대회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경북도민 결의대회가 오늘 예천군 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낙동강 살리기 운동본부가 주관한 오늘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안동 등 낙동강 인근 11개 시,군의 주민 5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은 축사에서 낙동강 ...
윤태호 2009년 09월 30일 -

만평]대구, 얼룩진 '사고도시'오명 벗나?
근 대구지역 소방서에 화재 진압과 상황 모니터링을 담당할 소방 로봇 40여 대가 배치됐는데요, 그 배경에는 그동안 대형사고 도시란 오명을 벗기 위해 대구시 소방본부가 적극 유치에 나섰기 때문이란 얘기였어요. 김국래 대구시 소방본부장 "요즘도 '사고가 났다'하면 대구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지 않습니까, 그래...
김은혜 2009년 09월 30일 -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쯤 영천시 금호읍 55살 이모 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늘 오후 1시 20분 쯤 구미시 신평동 한 원룸에서 화재로 인한 폭발 사고가 나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
김은혜 2009년 09월 30일 -

R]도심지 임대사업 반응 좋아
◀ANC▶ 정부의 주거복지사업하면 보통 시외곽지에 위치한 임대 아파트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도심지 임대사업이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에 사는 주부 천미경 씨. 지난 연말, 10년 동안 살 수 있는 ...
이상석 2009년 09월 30일 -

R]낙동강 수질개선 사업으로 대구시 빚 700억 원
◀ANC▶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인 수질개선 사업과 관련해 정부가 사업비를 지방으로 떠넘기고 있어 대구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여러 차례 전해 드렸습니다. 정부가 내년 예산을 확정하면서 지원규모를 10%에서 50%로 높였지만 대구시로서는 감당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집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
이태우 2009년 09월 30일 -

R]제수용품 원산지 구별은 이렇게
◀ANC▶ 요즘은 전통시장에서도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되고 있는데요. 추석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을 고를 때 표시된 원산지가 제대로 된 것일까 걱정스러운 분들이 계실 겁니다. 권윤수 기자가 구별 요령을 소개합니다. ◀END▶ ◀ANC▶ 원산지 표시제가 대체로 정착됐지만 주부들은 미심쩍은 게 사실입니다. ◀INT▶...
권윤수 2009년 09월 30일 -

포항제철고 장학금 총액·수혜율 1위
포항제철고가 전국 특수목적고등학교와 자립형 사립고 가운데 장학금 총액과 수혜율 1위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포항제철고는 장학금 총액이 13억 8천만원으로 전국 56개 학교 가운데 가장 많았고 장학금을 받은 재학생의 비율인 수혜율도 7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장학금 평균액은 139만...
도건협 2009년 09월 30일 -

R]국산 자전거 개발 무한경쟁
◀ANC▶ 국내에 유통되는 자전거의 90% 이상은 중국 등지에서 생산된 외국산 부품으로 만들어진 조립품입니다. 그래서 경상북도를 비롯해 일부 지자체들이 국산 자전거 개발에 뛰어 들었는데,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산 자전거 개발에 가장 먼저 뛰어든 곳은 전남 순...
윤태호 2009년 09월 30일 -

흉기 난동부린 4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남의 차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어제 새벽 1시 쯤 대구 봉덕동 길가에 주차된 차량 넉 대의 유리창 등을 부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0여 분 동안 난동...
권윤수 2009년 09월 30일 -

환자 안전헌장 선포식 열려
지역의 보건의료인들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계기로 '환자 안전의 날'을 제정하는 등 의료서비스 강화에 나섰습니다. 대구지역 종합병원장들과 보건의료단체장 등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을 '환자 안전의 날'로 정해 '환자 안전헌장 선포식'을 갖고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서성원 2009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