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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백화점 매출 상승
대구지역 백화점들의 겨울정기 세일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늘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어제까지 세일을 한 대구백화점에 따르면 고가의 방한의류와 김치냉장고 같은 가전제품 판매가 늘면서 12.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동아백화점과 롯데백화점도 겨울코트와 방한의류, 장갑 같은 계절 상품 판...
김은혜 2009년 12월 14일 -

BK21..경북대 기계 지원대상에서 탈락
두뇌한국 즉 BK21 사업성과가 부진한 경북대 기계 등 전국 6개 사업단이 지원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단계 BK21사업 3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가 현저히 부진한 경북대 기계와 대구가톨릭대 공학 등 전국 6개 사업단에 대해 내년부터 지원대상에서 탈락시키기로 했다고 밝...
서성원 2009년 12월 14일 -

헤어진 애인과 술 마시던 남성 2명 살인미수
대구 동부경찰서는 헤어진 애인과 술을 마시던 남자 2명을 잇따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40살 이모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0월 6일 새벽 0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의 한 식당에서 자신과 헤어진 애인 26살 김모 여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35살 임모 씨 등 2명을 미리 준비...
박재형 2009년 12월 14일 -

경북과학대,캠퍼스내에 사격장 골프장 개장
경북과학대학이 캠퍼스 안에 실내사격장과 골프연습장을 개장했습니다. 전국 사관협회와 대구·경북지역협회의 기증으로 문을 연 실내사격장은 10미터 거리의 표적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골프연습장은 비거리 50미터에 해저드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경북과학대학은 실내사격장 개장으로 부사관생 배...
서성원 2009년 12월 14일 -

경찰,연말연시 형사활동 강화
경찰이 연말연시 맞아 형사활동을 강화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3주간에 걸쳐 금융기관이나 금은방,편의점 주변에서 강·절도범 등을 중점 단속합니다. 주택가나 사무실 등지를 노리는 빈집 털이범 검거에도 신경 쓸 계획인데, 지구대와 형사·기동대 등 동원할 수 있는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현...
서성원 2009년 12월 14일 -

시장 등지에 주차된 차량 턴 혐의 3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9월 23일 오후 1시 반 쯤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시장 길가에서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차량을 털어 현금 30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07년 11월부터 최근 사이 시장 등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모두 24차례에 걸쳐 천 5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A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9년 12월 14일 -

이번 주 내내 추위 기승 부릴 듯
대구와 경북지역은 이번 주 내내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3, 안동 영하 2.6, 봉화 영하 6.1, 김천 영하 6.3, 의성은 영하 6.8도까지 떨어지는 등 어제보다 2도에서 5도 정도나 낮았습니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 역시 대구 8도 등 4도에서 10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4~5...
서성원 2009년 12월 14일 -

내일부터 다시 추위 기승
한동안 주춤했던 추위가 내일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대구 0도 등 영하 6도에서 3도에 머물러 오늘보다 낮은데다 찬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8도 등 6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4~5도 정도 떨어...
서성원 2009년 12월 13일 -

테너 김완준 독창회
현역으로 활동하는 대구의 가장 오래된 테너 김완준의 독창회가 오는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추억,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의 독창회에서 현제명의 고향생각,오페라 루살카 가운데 달의 노래 등 16곡의 노래를 부르며, 소프라노 류진교,피아노 이성원씨도 출연합니다. 올해로 활동 35년째를 맞는 ...
이상원 2009년 12월 13일 -

R]이주노동자에 인권과 희망을
◀ANC▶ 오는 18일 유엔이 정한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게 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이주노동자 문제에서 인권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에서도 이주노동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한국에 온 지 6년 째를 맞는 인도네시아 출신 이...
도건협 2009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