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색채 표준 가이드 라인을
정립하기 위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사용하는 색깔 이름과 사용하는 색채 표준이
개발기관과 시공회사,고객마다 제각각이어서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국가 색채 표준화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 설명회에는
기술표준원 김은영 실무관과
인제대학교 최인규 교수 등이
국가 색채표준 이행 확산 사업과
자치단체 표준색 정립 우수 사례 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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