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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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자연휴양림 예약완료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각 지역의 자연휴양림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7,8월 성수기는 벌써 예약이 끝났고 평일 일부만 조금 남아 있을 정도입니다. 이 호 영 ◀END▶ 지난 해 2만 6천여명이 다녀간 안동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7,8월 주말 예약이 벌써 끝났습니다. 주중 평일도 30%정도 밖에 남...
이호영 2010년 07월 12일 -

R]중부권소식(7/12)-KEC 사태 해결 난망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구미 KEC의 직장폐쇄 사태가 2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 대화마저 끊기면서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ND▶ ◀VCR▶ 컨테이너 박스로 가로막은 공장 정문을 용역 직원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30도를 훌쩍 넘는 더위 속에서 주차장에는 노조원들이 천막 농성을 이어가고 있...
도건협 2010년 07월 12일 -

비 그치고 흐린 날씨..내일 밤부터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비는 내리지 않겠고 흐리겠습니다. 지난 10일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내린 이번 비는 경주시 산내면이 125밀리미터로 가장 많았고, 김천시 대덕면 122, 성주 114, 청도 113, 대구 83 밀리미터 등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23에서 29도의 분...
도성진 2010년 07월 12일 -

100mm 안팎 많은 비..호우주의보는 해제
어제부터 100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 들어 장마전선이 약해지면서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대구 79밀리미터를 비롯해 경주 산내면 123, 김천 대덕면 119, 성주 110, 구미 89밀리미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
도성진 2010년 07월 11일 -

낙단보 공사현장 농성 다시 시작
시공사와 납품업체간에 갈등을 겪고 있는 상주 낙단보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의 농성이 또 다시 시작됐습니다. 납품 업체 대표와 인부들은 어제부터 공사장을 막고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간 협력업체, 종광건설이 공사비로 발행해준 21억원 어치의 어음에 대해 시공사인 두산건설이 보증해 줄 것과 미불금 45억여원에 대해서...
정동원 2010년 07월 11일 -

LG 계열사 구미 투자 잇달아
LG 계열사가 구미에 대규모 추가 투자를 합니다. LG디스플레이는 1조원을 투자해 구미3단지 안에 있는 LG전자 TV공장 일부를 매입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용 LCD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5천명 규모의 신규 고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LG 계열사는 지난 해 LG디스플레이가 1조 3천억원을 투자해 6세...
도건협 2010년 07월 11일 -

R]빗길 고속도로 사고 20명 다쳐
◀ANC▶ 빗길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나가 10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4시 반 쯤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149킬로미터 지점에서 33살 윤 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
이상원 2010년 07월 11일 -

3중 추돌사고로 고속버스 추락해...20명 중경상
오늘 오후 4시 반 쯤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고속도로에서 카니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고속버스 뒷부분을 추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버스가 중심을 잃고 흔들리면서 앞서 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뚫고 높이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승객 2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
박재형 2010년 07월 11일 -

우체국금융 콜센터, 3년연속 품질인증
우체국 금융 콜센터가 3년 연속 서비스 품질지수 우수인증을 받았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우체국 금융 콜센터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실시하는 서비스 품질 지수 조사에서 상담사 연결시간과 응답률, 상담태도와 업무처리태도 등에서 서비스 결함이 낮고 서비스 품질 유지율이 높아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07월 11일 -

병무청, 입영연기 제도 대폭 제한
가짜 시험을 핑계로 군입대를 늦추는 등 비리가 잇따르자, 병무청이 입영연기 제도를 대폭 손질했습니다. 병무청은 다음달부터 입영기일 연기를 개인별 다섯 차례로 제한하고, 한 차례 연기기간도 90일에서 60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공무원 시험 접수에 따른 입영기일 연기도 세 차례 이내로 제한되며 실제 시험에 응시하...
도성진 2010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