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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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다룰 낙동강 연안협의체 발족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의 4개 시·도 시장과 지사가 모여 낙동강 연안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대구,부산,경남 등과 함께 낙동강 연안협의체를 발족하고 낙동강연안 광역계획 공동 수립 등 4개 시·도가 보조를 맞춰나갈 공동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낙동강 연안개발에 대해서는 4...
김철우 2010년 08월 25일 -

경대병원, 칠곡 2병원 외주용역 남발 반발
경북대 병원이 칠곡 제 2병원의 상당수 업무를 외부 업체에 넘겨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병원은 오는 11월 개원을 앞둔 칠곡 2병원의 환자 급식 및 직원 식당 전체와 장례식장 운영을 서울 업체에 넘기는 한편 시설 담당직원 40여 명과 경비원도 외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대 병원 노조는 이에 대해 국립대...
금교신 2010년 08월 25일 -

고온다습한 기후 사과 탄저병 비상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은 올 여름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대구 평광동을 비롯해 대구·경북 거의 대부분 사과 농가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고 있다며 사과 탄저병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사과시험장은 최근에는 만생종인 후지에서도 발생이 늘고 있다며 사과나무 상단부의 썩은 사과를 철저히 제거하는 등 방제에 나서 줄 것...
김철우 2010년 08월 25일 -

대구경북 수출 플러스 성장세 유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은 대구의 경우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8%나 늘었고, 경북은 5.9% 늘었습니다. 지난 달 수입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구가 40.4%, 경북은 41.3% 늘어, 무역수지는 대구와 경북이 각각 2억 700만 달러, 19억 천 만 달러의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서성원 2010년 08월 25일 -

만능열쇠 훔쳐 손님 옷장 턴 헬스강사 검거
대구 달서경찰찰서는 만능열쇠를 훔쳐 손님의 옷장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헬스트레이너 24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달 19일 헬스장 업주 41살 이 모 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만능열쇠를 훔친 뒤 손님들의 옷장을 열어 3차례에 걸쳐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0년 08월 25일 -

폭염 특보 속 소나기 내려
대구와 경북 대부분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늦게나 밤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문경과 영주 등 소백산맥 부근 산간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 당 2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지난밤에도 대구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
박재형 2010년 08월 25일 -

서구 노래방 화재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내부 10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08월 25일 -

R]신제강공장 엇갈리는 해법
◀ANC▶ 포스코 신제강공장이 고도제한에 걸려 공정 93% 상태에서 공사를 중단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고도제한에 대한 해법을 놓고 관계부처간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려 특단의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보도에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 포스코 신제강공장 문제의 발단은 고도제한. 지난 2008년 ...
임재국 2010년 08월 24일 -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대형행사로 교통통제
대구세계소방관 경기대회와 컬러풀 대구페스티벌 등 대형 행사가 이번 주말 도심에서 펼쳐져 교통통제가 이루어집니다. 오는 토요일에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사이클 경기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신천동로 북대구 방향 무태교와 희망교 구간의 차량통행이 금지됩니다. 소방관 철인 3종경기가 펼쳐지는 일요일에도 오전 ...
이상석 2010년 08월 24일 -

만평]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입니다.
지역의 대표 기업이었던 C&우방을 인수하기 위한 인수 의향기업의 정밀 실사작업이 지난 주에 끝나면서 월급도 제대로 못받으면서출근하고 있는 C&우방 임직원들은 이번에야 말로 M&A가 제대로 이뤄져서 회사가 유지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요. C&우방 임종호 이사 "80억 임금체불에 최저생계비도 못받고 일하는 직원들...
금교신 201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