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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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구도심 곳곳 교통통제
주말 대구 도심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됩니다. 토요일인 오늘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신천동로에서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사이클 경기가 교통을 통제한 가운데 열립니다. 2010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중앙로에서 계속되면서 오늘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 사이도 전면 통제됩니다. 일요일...
서성원 2010년 08월 28일 -

구미 4단지 분양완료, 용지난 심화 예상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의 공장용지 분양이 끝나 당분간 용지 확보가 어렵게 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이달 초 4단지의 마지막 산업시설 용지 8만 2천 제곱미터를 공개 분양한 결과 평균 5.2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공단에서 매물로 나오는 기존 공장용지는 4단지 ...
도건협 2010년 08월 28일 -

R]영월~청송 '외씨버선 길' 공동개발
◀ANC▶ 시.도간 경계를 허무는 초광역 개발사업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지리산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 처럼 강원도 영월에서 경북 청송까지 150km의 '걷는 길' 개발에, 우선 80억원이 투입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봉화.영양.청송, 이른바 BYC지역이 연계 협력을 선언한지 1년여만...
홍석준 2010년 08월 27일 -

만평]성공의 열쇠는 시민이죠!!!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늘로 D-365일, 바로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저녁부터는 입장권 판매가시작되는데요, 자, 조직위 관계자들은 첫날 입장권 판매도를 보면 내년 대회의 시민참여도를 가늠할 수 있다며 긴장하고 있어요. 문동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지난 번에 외국인 선수들한테 대구 대회에 원하는 게 ...
이상석 2010년 08월 27일 -

만평]대놓고 불법하는데 어쩝니까?
노조 전임자의 근무 시간을 규제하는 타임오프제와 관련해 전국에서 최초로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경주와 포항지역 금속노조 소속 19개 사업장 노사에 대해 노사협약을 시정하라는 명령을 내려 노조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어요..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박영호 위원장..(서울말씨) "금속노조가 보란듯이 노사간 협약에 상위 노...
금교신 2010년 08월 27일 -

소나기 곧 그쳐
대구·경북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 1.5밀리미터를 비롯해 경산 31.5, 청도 20, 칠곡 가산읍 25.5밀리미터 등입니다. 대구기상대는 한, 두 시간에 안에 소나기가 그치겠지만 내일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
권윤수 2010년 08월 27일 -

R]어류 양식장도 친환경
◀ANC▶ 농축산물은 친환경 재배와 무항생제 사육이 정착 단계에 이르렀지만, 수산물 양식은 아직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동해안에서 처음으로 울진에 무항생제 시범 양식장이 설치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1억원을 지원해 만든 무항생제 양식장입니다...
김기영 2010년 08월 27일 -

제 1회 독도 논문공모전 수상작 선정
경상북도는 '제 1회 독도 논문 공모전'에서 국방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백병선씨의 '한 일간 독도 분쟁의 현주소와 한국의 대응방향에 관한 연구'를 최우수상에 선정했습니다. 우수상에는 경북대 영문학과 김홍기씨 등 3명이 공모한 '독도 영유권 분쟁과 게임 이론을 통한 독도문제 접근', 경북대 경영학과 조승호씨 ...
김철우 2010년 08월 27일 -

경북도의회 독도에서 임시회 개최
경북도의회가 어제 독도에서 제 242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결의안에서 도의원들이 독도에서 회의를 가진 것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일본 제국주의의 독도 침탈 야욕을 분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일본은 독도에 대한 야욕을 포기하라고 촉구했...
김철우 2010년 08월 27일 -

대구경북 출생늘고 이혼 전입줄어
대구경북의 신생아 수는 소폭 늘고 이혼과 전입인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올 들어 6월까지 대구의 출생아는 만 명, 경북은 만 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백명에서 천명이 늘었습니다. 올 상반기에 이혼한 부부는 대구경북 각각 2천쌍 정도로 지난해와 비교해...
김철우 2010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