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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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확대,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낮 기온은 대구 33.8도를 비롯해 경산 35.1도, 경주 34.3, 영천 33.7도 등 오전에 이미 모든 지역이 30도를 넘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36도 등 28도에서 3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나 밤에는 일부...
박재형 2010년 08월 21일 -

노곡동, 주말에도 피해 복구, 보상협의 이어져
대구시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피해 복구와 보상 협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곡동 침수피해 대책본부는 어제 이종화 북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30일까지 1차와 2차 피해 보상액을 모두 산정해 주민들에게 개별 통보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책본부는 피해 보상액이 나오더라도...
박재형 2010년 08월 21일 -

오늘도 폭염
폭염특보가 확대된 가운데 주말 내내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아침최저기온은 대구 25.7도, 포항 26.8도, 영천 23.5도, 구미 24.3도, 안동 24.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36도 등 28도에서 3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나 밤에는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조재한 2010년 08월 21일 -

아파트 화재 4명 부상
아파트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구미시 임수동 모 아파트에서 1층에 사는 56살 김 모 씨 집에 불이 나 김씨와 29살 아들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윗층에 살던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을 마쉬고 귀가한 김씨가 가족간에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기...
조재한 2010년 08월 21일 -

R]대구 36.5도..늦더위 기승
◀ANC▶ 남]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이 사람 체온과 같은 36.5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높았습니다. 여]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가운데 전력 수요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비가 내리면서 잠시 주춤했던 태양볕은 한층 강렬해졌습니다. 부채질을 하고 손으로 햇...
김은혜 2010년 08월 20일 -

대구지법, "교수 소속학과 변경은 무효"
대구지방법원은 모 대학교 소속 김모 교수가 중문학과에서 교양교육과로 자신의 소속 학과를 바꾼 대학의 인사조치에 반발해 대학법인을 상대로 낸 무효확인 소송에서 김 교수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중문학 전공자인 김 교수가 문학과목 강의를 할 수 없게되고, 교수업적 평가나 급여산정 등에서 불이익을 받게 ...
도성진 2010년 08월 20일 -

디지스트, 환경분야 세계적 석학 초빙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미국 아이오와 공과대학 학장인 제럴드 스누어 교수를 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겸임 교수로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스누어 교수는 환경정화 기술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유전조작 식물을 바이오연료 생산과 연결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우수학생 유치에도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입...
이상석 2010년 08월 20일 -

만평]고마운 비였습니다.
한국 전력은 당초 휴가철이 끝나면서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무더위까지 지속되는 지난 주에 올들어 전력 수요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초비상이 걸렸었지만 뜻밖에 내린 비에 전력 수요량이 평소보다 줄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지 뭡니까요.. 한전 대구경북본부 손성호 차장 "수해를 당한 분들한테는...
금교신 2010년 08월 20일 -

제 17회 송암배골프대회 오늘 최종라운드 마쳐
제 17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 선수권대회가 오늘 최종 라운드 경기와 함께 마친 가운데 이창우 선수와 김수연 선수가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17일부터 4일동안 대구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 대회에서 여자부에서는 4라운드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오상고등학교 김수연 선수가 정상에 올랐고, 연장 접...
석원 2010년 08월 20일 -

참여재판, 살인미수범에 징역 5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5월 헤어지자는 동거녀를 흉기로 다치게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48살 이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이번 재판에서 "이 씨가 누범기간에 또 살인을 하려했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배심원 7명 대부분도 징역 5...
도성진 2010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