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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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햇빛이 필요없는 식물공장
◀ANC▶ 발광 다이오드 LED가 농사에도 접목이 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햇빛이 없이 LED 조명 만으로 채소를 재배하는 식물 공장이 경북 구미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 ◀END▶ ◀VCR▶ 4단으로 된 재배상 위에 상추 모종이 촘촘이 들어차 있습니다. LED 조명과 수경 재배 방...
도건협 2010년 10월 27일 -

출입국 관리사무소, 외국인 고충상담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다음 달 6일 대구시 동구 입석동 청사에서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고충상담을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의사회와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대구교육청 등의 전문가들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출입국과 한국어교육, 가정문제 등 분야별로 고충을 상담...
윤태호 2010년 10월 27일 -

R]외국인 이주노동자 인권 사각
◀ANC▶ 한국에 외국인 이주노동자가 유입된 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에 대한 차별이 시정되지 않은 채 인권과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노동실태를 대구의 시민단체가 최초로 조사해 공개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 근로자로 5년째를 맞...
금교신 2010년 10월 27일 -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수장작 발표
2010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재백 씨 등 4명이 출품한 'Play With Me'를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장려상 5팀, 입선 7팀을 선정했습니다. 대구기계부...
서성원 2010년 10월 27일 -

교육정책 네트워크 순회토론회
학부모가 학교 운영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서는 권리 행사에 필요한 교육과 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대구시 교육청에서 열린 '교육정책네트워크 현장 순회토론회'에서 학교 운영위원회와 교원능력 평가, 교장공모 심사 등에서 학부모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
윤태호 2010년 10월 27일 -

R]팔공산 단풍 예년보다 곱다
◀ANC▶ 큰 일교차로 단풍이 예년보다도 고운 색으로 물들었습니다. 팔공산에서는 단풍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록빛이던 나무들이 어느 새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고운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아름다운 정취 덕분에 사람들이 발걸음을 저...
권윤수 2010년 10월 27일 -

R]"한시적 일자리도 준다"
◀ANC▶ 한시적 일자리와 관련한 국비 지원액이 내년에는 크게 줄어 공공근로 성격의 서민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권영두기자 ◀END▶ ◀VCR▶ 희망근로사업이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이름이 바뀌어 지난 9월 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점심 값 까지 합한 하루 일당은 3만 6천원, 계속되는 경제난...
2010년 10월 27일 -

뉴디자인 대구,경북 교육분야 세미나
대구,경북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에 필요한 인재 양성이 가장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열린 '뉴 디자인 대구,경북' 교육분야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에 필요한 인력양성과 기업과 연계한 교육 강화, 실용교육 서비스 제공 등 3가지 과제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위해...
윤태호 2010년 10월 27일 -

폐수배출업소 7% 부적합 판정
대구지역 폐수 배출업소의 7% 정도가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년 간 폐수 배출업소 3천 793곳에 대해 수질검사를 한 결과 7%인 265곳이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속과 섬유,세탁업이 각각 10%대로 부적합률이 높은 반...
서성원 2010년 10월 27일 -

한일기술사 합동 심포지엄 대구 유치
내년에 열릴 제 41회 한·일 기술사 합동 심포지엄을 대구시가 유치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열린 제 40회 한·일 기술사 회의에서 내년 제 41회 한·일 기술사 심포지엄 개최지로 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0월에 열릴 이번 행사는 양국에서 600여 명의 기술사들이 참가해 저탄소 녹색성장과 ...
서성원 2010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