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릴
제 41회 한·일 기술사 합동 심포지엄을
대구시가 유치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열린
제 40회 한·일 기술사 회의에서
내년 제 41회 한·일 기술사 심포지엄 개최지로
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0월에 열릴 이번 행사는
양국에서 600여 명의 기술사들이 참가해
저탄소 녹색성장과 신재생 에너지 개발 등
신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일 기술사 심포지엄은
건설과 에너지,자원,기계,전기,전자,환경 등
한·일 양국의 기술사들이 기술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난 71년부터 교환방문 형식으로
열리고 있는데, 우리나라 개최지는
주로 서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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