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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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종합학원 수강료 인하
대산학원이 어려운 지역경제 사정을 고려하고 재수생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수강료를 30%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수강료 인하방침에 대해 다른 학원들은 대구지역 학원 수강료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있지만, 다른 학원과의 수준을 고려해 수강료 인하를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
조재한 2011년 02월 24일 -

어려운 수능, 중상위권 재수 부추겨
어려운 수능 출제로 재수생 강세가 이어지면서 중상위권 재수생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2011학년도 대입에서 재수생 비율은 20%에 그쳤지만 상위권 대학 재수생 합격비율은 30%를 넘고 일부 중상위권은 50%를 넘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수능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재수생 강세가 두드러졌다는 분석입니다. 이 때문에 올...
조재한 2011년 02월 24일 -

대구시, 공공발주 공사 상생협약체결 의무화
대구시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00억 원 이상의 공공 발주 공사에 대해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의 상생협약 체결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원청회사가 지역 전문건설업체에 70% 이상 하도급을 주는 것을 권장하고, 지역 인력과 장비ㆍ자재 등의 사용 비율을 80%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상생 협약에 담...
이상석 2011년 02월 24일 -

교장,교감,교육전문직 인사
각급 학교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 정기인사로 대구·경북에서 890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구에서는 초등학교장 83명, 교감 58명, 교육전문직 24명, 중등학교장 39명, 교감 45명, 교육전문직 51명 등 300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경북교육청도 초등 381명, 중등 209명 등 교장과 교감, 전문직에 대한 승진과 전보 ...
조재한 2011년 02월 24일 -

공장 침입해 기기 훔친 외국인 근로자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 침입해 컴퓨터 등 기기를 훔친 혐의로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 3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 50분 쯤 달서구 대천동 한 공장 사무실에 침입해 컴퓨터와 모니터 등 천만 원 상당의 기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2월 24일 -

우울증 비관 자살 잇따라
어제 오후 1시 3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한 주택에서 81살 김모 씨가 문이 잠긴 방안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우울증을 앓아 이를 비관해왔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김은혜 2011년 02월 24일 -

미군 헬기장 반환부지 활용방안 토론회
지난 2009년 반환이 확정된 캠프워커 내 헬기장 부지의 활용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대구 남구청과 한국균형발전연구소는 오늘(24일) 오후 3시부터 구청 드림피아 홀에서 학계와 시민단체 등 전문가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열고 7만 6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캠프워커 내 헬기장 부지를 어떻게 활...
김은혜 2011년 02월 24일 -

세계육상대회 심판원 발대식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경기 운영을 맡을 심판원 발대식을 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육상연맹 산하 시·도 연맹 소속 심판원 400여 명이 참가했는데, 내일까지 기본교육과 전문교육을 받습니다. 심판원들은 오는 5월부터 단계별로 대구 스타디움과 준비 운동장 등지에 배치돼 경기운영...
도건협 2011년 02월 24일 -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계속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1.2, 안동 영하 2.7, 포항 5.7도 등 어제보다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17도 등 14도에서 1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낮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가...
도건협 2011년 02월 24일 -

소 난동에 119 출동
지난 22일 오후 4시 반쯤 울진군 서면에서 60살 안 모씨 소유의 암소 한 마리가 도로로 뛰쳐나와 난동을 부리는 것을 119 구조대가 출동해 밧줄로 잡아 주인에게 인계했습니다. 이 소는 새끼를 밴 상태에서 주변 공사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은데다 구제역 주사를 맞은 뒤 더 예민해져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건협 2011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