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구제역 확산에 설 명절 귀성자제 권유
김천시가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 귀성을 자제해달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설 명절 때 가급적 지역을 떠나지 말고 다른 지역에 나가있는 자녀 등의 귀성을 자제하도록 당부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조만간 전 세대에 보낼 예정입니다. 또 전 국민이 동참해야 구제역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의 건의서...
서성원 2011년 01월 12일 -

잎담배 피해농가에 60억 보상
지난 해 강풍과 가뭄, 병충해로 피해를 입은 전국 잎담배 농가에 60억원의 보상비가 지원됩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림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 안동을 비롯한 잎담배 최대산지에서 기상이변과 병해 등 복합재해로 피해를 본 연초경작농가들에게 모두 60억원의 보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
2011년 01월 12일 -

내일 더 추워
강추위가 기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0.1도를 비롯해 구미 영하 1.3, 안동 영하 1.8도 등으로 어제보다 2에서 3도 가량 떨어졌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낮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맑은 가운데 오늘보다 더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8도까지 떨어...
권윤수 2011년 01월 12일 -

만평]처음부터 자릴 만들지 말지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이른바 '함바비리'와 관련해 대구의 현직 총경이 검찰에 참고인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는데요, 정작 당사자는 브로커를 만나 청탁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단호히 거절했음을 거듭 강조했는데요, 검찰 조사를 받은 대구의 한 총경,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구설수에 오른 건 사실이지만 한 ...
이상원 2011년 01월 12일 -

백신접종 뒤에도 '구제역 양성' 68건
백신접종이 끝난 연말 이후 안동.영주.예천에서 76건의 소 구제역 임상증상이 발견돼 정밀검사한 결과 68건이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영주시 장수.안정면에서만 40여건이 확인돼, 백신접종을 전후한 연말쯤 이 지역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됐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석준 2011년 01월 12일 -

만평]왜 확장했느냐는 얘긴 안나오게 해야죠
지난 2001년 개관 이후 10년만인 지난 해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던 엑스코가 제 2전시실 개관을 계기로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김재효 엑스코 사장은 "사람들 입에서 '엑스코가 왜 또 저렇게 무리하게 전시실을 확장했노?' 하는 소리가 안나오도록 해야 할 거 아입니까? 그래서 그동안 좁...
최고현 2011년 01월 12일 -

2011육상대회 시민서포터즈 모집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때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할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시민 서포터즈는 나라별로 1팀 씩 모두 만 7천여명 규모로 해당국 경기응원과 입·출국시 환영·환송행사 등을 하게 됩니다. 참가 희망자는 대구시와 각 구·군, 2011 조직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 달 말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대구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시책 강화
대구시는 '국가 에너지 위기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공공부분에 대한 에너지 절약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불시점검을 강화하고, 내복입기를 통한 적정 난방온도 유지와 개인전열기 사용금지, 전기 사용 피크 시간대 난방자제 등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과 홍보를 강화하...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강창교·이락서당 야관경관조명 설치
대구 서부지역 관문인 강창교와 인근 이락서당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9개월 동안 4억7천여만 원을 들여 야간 경관조명 공사를 완료하고 점등에 들어갔습니다. 야간 경관 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역동적이고 은은한 '컬러풀 대구'의 이미지를 표현했고, 매일 일몰부터 밤...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R]허술한 결재, 감사 시스템이 32억 횡령 주범
◀ANC▶ 다음 소식입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탁진료비 32억 원을 몰래 빼돌린 대구보훈병원 전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의 허술한 감시 때문에 이 직원은 20억원이라는 거액의 혈세를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의 재활...
박재형 2011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