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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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체감기온 영하권
체감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를 비롯해 영천 2.6, 안동 1.4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올랐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영하를 밑돌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 소백산 부근 지역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기 시작해 주...
권윤수 2011년 01월 13일 -

만평]소방서에 불나면 할말 없듯이..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가 구제역 의심소를 발견하고 국립수의과학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면서 축산기술연구소로 하지 않고 개인 이름으로 검사를 의뢰하는 등 구제역 발병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게 되자 경상북도 이삼걸 행정부지사 "만약 불을 꺼야 할 소방서에 불이 났다고 하면 소방관들이 고개를 들 ...
이성훈 2011년 01월 13일 -

R]권역센터 취소 이후 대책있나?
◀ANC▶ 대구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구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부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북대병원에 대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지만, 취소 이후에 딱히 대안이 없는 등 정부가 실효성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
도건협 2011년 01월 13일 -

R]민주당, 당개혁으로 총선조기시동
◀ANC▶ 민주당이 대구에서 당개혁특위 공청회를 열고 내년 총선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가치연합을 중심으로 한 야당연대로 대구경북에서도 당선자를 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 당개혁특별위원회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조건...
2011년 01월 13일 -

체신청 사랑의 내복 보내기 캠페인
경북체신청은 홀몸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내복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경북체신청은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대구·경북지역 2천 백여명의 홀몸 노인들에게 내복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내복은 각 지역 우체국의 집배원들이 직접 독거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최고현 2011년 01월 13일 -

돈 받고 명의 빌려준 분양계약은 허위
대구지방법원 제 11 민사부는 대구시 수성구 56살 김 모씨를 비롯해 아파트 분양계약자 7명이 대한주택보증 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분양계약금과 중도금 지급 청구소송에 대해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시공회사인 대동종합건설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모두 대납해 원고들이 낸 돈...
이상원 2011년 01월 13일 -

구제역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도 중단
구제역으로 음식물 쓰레기 수거와 영농 교육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구제역 발생지역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와 가축분뇨 농장반출을 일시 중단하는 한편, 이 달 말까지 예정됐던 새해영농교육을 구제역이 완전 종식될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영농교육에는 해마다 3천명 이상 참여해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새해...
조재한 2011년 01월 13일 -

R]우방 회생은 구조조정으로부터?
◀ANC▶ 우방이 회생 계획안을 인가받은 지도 이제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방을 인수하기로 한 SM 그룹이 새해 벽두부터 직원의 절반 이상을 해고하기로 해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10일, 우방이 대구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은 뒤 우방을 ...
최고현 2011년 01월 13일 -

R]대구시 응급의료 지원하겠다
◀ANC▶ 남] 지난해 4살짜리 여자 아이의 사망사건을 비롯해서 응급의료 사고가 잇따르자 대구시가 오늘 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 여] 응급의료기관에 지원을 하되,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도 엄하게 묻겠다는게 대구시의 방침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가 오늘 발표한 지역 응급의료체계 선진화 ...
도건협 2011년 01월 13일 -

R]강추위,고유가..혹독한 저소득층 겨울나기
◀ANC▶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난방유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로 난방을 하는 대다수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는 더 힘겨울 수 밖에 없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67살 김순덕 할머니 집은 한달 넘게 보일러가 꺼져 있습니다. 싸늘한 방 안에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건 전기장...
김은혜 2011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