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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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산불 15시간째 확산
어제 오후 4시쯤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15시간째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불은 임야 17ha를 태우고,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주변 지역 산림과 마을 인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조금 전 날이 밝자마자 헬기 5대와 진화인력 5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강한 ...
2011년 03월 31일 -

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많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6.3도, 안동 0.4도, 포항 8도, 의성 영하 2.7.1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21도 등 17-22도 분포로 어제보다 4-5도가량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끼는 날씨에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
2011년 03월 31일 -

R]고령 산불..밤새 번져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고령에서 어제 오후 산불이 발생해 밤사이 계속 번졌습니다. 불길이 민가 가까이 번지면서 소방당국과 주민들이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붉은 불길이 산등성을 따라 쉴 새없이 번집니다. 강한 바람에 점점 커진 불길은 요란한...
김은혜 2011년 03월 31일 -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 고령군 성산면 한 축사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현재 10ha를 태우고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후 2시 쯤에도 경산시 용성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운 뒤 4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밖에 경주와 울진에도 산불이 잇...
김은혜 2011년 03월 30일 -

동남권 신공항 입지 오늘 발표
치열한 유치전을 벌여온 동남권 신공항 입지가 오늘 결정됩니다.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위원회는 평가작업이 길어져 발표가 연기되면 논란만 커질 수 있다며 오늘 오후 3시 반 정부과천청사 국토해양부에서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발표를 앞두고 밀양이나 가덕도가 아닌 백지화론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유...
조재한 2011년 03월 30일 -

R]영남권 거센 후폭풍
◀ANC▶ 대통령 공약이었다는 점에서 내심 큰 기대를 걸었던 대구·경북 민심은 정부의 백지화 발표에 심하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동남권 신공항 사업이 전면 백지화로 결정되자 김범일 대구시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강한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INT▶김범일 시장/대구시...
심병철 2011년 03월 30일 -

대구 국회의원들, 다음 정권에서 신공항추진
동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결정에 대해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다음 정권에서 밀양 신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제외한 대구지역 국회의원 11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짜맞추기식 신공항 백지화 결정에 결단코 승복할 수 없다며 내년 대선과 총선에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2011년 03월 30일 -

만평]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달성군에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IHL을 유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회복했지만 다른 지역의 경제자유구역청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상황이 녹록치 않은데요. 박인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구·경북이 다른 곳과 비교해 비교우위에 ...
심병철 2011년 03월 30일 -

R]신공항 입지평가는 '졸속평가'
◀ANC▶ 그런데, 밀양과 가덕도 둘 다 탈락시킨 동남권 신공항 입지 평가가 과연 제대로 됐을까하는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백지화를 염두에 둔 졸속평가였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입지평가 결과 밀양은 39.9점 부산 가덕도는 38.3점입니다. 탈락 이유가 기준점수 5...
이상석 2011년 03월 30일 -

R]신공항 백지화, 지역정치권 비판쏟아져
◀ANC▶ 결과가 이렇게 되자 그동안 신공항 유치활동에 소극적으로 일관해 온 한나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해 지역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야당들도 일제히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책임론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후보...
2011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