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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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 자두꽃 축제 열려
김천 자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제 1회 김천 자두꽃 축제가 열립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오늘부터 이틀 동안 김천시 농소면 봉곡리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자두꽃길 걷기와 자두꽃 백일장·사생대회, 자두 퀴즈왕 선발대회 등으로 꾸며집니다. 풍물놀이와 축하공연, 자전거 타기,경운기 타기 같은 다채로...
서성원 2011년 04월 16일 -

구미시, 기업 애로 상담관 늘려
구미시가 기업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업 애로 상담관'을 늘렸습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업무량이 늘고 있는 국제 특허 분야 전문가 2명을 영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법률 분야 전문가 1명을 추가로 영입한 결과 '기업 애로 상담관'이 3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기업들이 갖고 있는 어려움...
서성원 2011년 04월 16일 -

구미시, 기업 애로 상담관 늘려
구미시가 기업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업 애로 상담관'을 늘렸습니다. 구미시는 지난해 업무량이 늘고 있는 국제 특허 분야 전문가 2명을 영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법률 분야 전문가 1명을 추가로 영입한 결과 '기업 애로 상담관'이 3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기업들이 갖고 있는 어려움...
서성원 2011년 04월 16일 -

구미농업기술센터 휴무없이 농기계 임대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휴무 없이 농기계를 빌려줍니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에 살면서 주말농장을 운영하거나 주말을 이용해 농촌에 계신 부모님을 돕는 이들의 요구가 많아 쉬는 날 없이 농기계를 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임대 사업장에는 57가지 188대의 농기계가 있고...
서성원 2011년 04월 16일 -

구미농업기술센터 휴무없이 농기계 임대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휴무 없이 농기계를 빌려줍니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에 살면서 주말농장을 운영하거나 주말을 이용해 농촌에 계신 부모님을 돕는 이들의 요구가 많아 쉬는 날 없이 농기계를 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 임대 사업장에는 57가지 188대의 농기계가 있고...
서성원 2011년 04월 16일 -

토만평]싸움소에서 희망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속축제로 자리잡은 청도 소싸움 축제가 어제 개막했는데요. 구제역 때문에 한 달 가까이 일정이 연기되고 예방접종을 맞고 항체가 형성된 소만 참가시키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 뭡니까요. 이중근 청도군수, "어제는 구제역을 이겨낸 소 한 마리 한 마리 머리를 만져주었습니다. 소를 통해 국민들이 ...
도건협 2011년 04월 16일 -

낙동강 낙단보 공사 현장 인부 2명 매몰
오늘 낮 12시 쯤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낙동강사업 32공구 낙단보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이트 슬라브가 무너지면서 작업인부 2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숨진 작업인부 31살 하모씨와 40살 김모씨는 어제 콘크리이트를 타설한 높이 20미터의 소수력발전 기계실을 점검하던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양생이 덜 된 콘크리...
김건엽 2011년 04월 16일 -

토만평]지방의회 무용론
4·27 재보선을 앞두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날, 한나라당 소속 대구 서구 의회 의원들과 시의원 2명이 분당 을에 출마하는 강재섭 후보의 첫 유세에 참석해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특히 의회 회기 중에 예정된 의정활동까지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지 뭡니까요, 시민단체인 '주민과 선거' 권상범 사무처장은, "저는 이...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스티로폼 패드 3억원 절도 50대 입건
대구북부경찰서는 대구·경북 일대 섬유공장에서 보관 중인 자재 스티로폼 패드 3억 상당을 훔친 61살 손모 씨와 훔친 자재를 사들인 50살 강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1일 달성군 한 섬유공장 마당에 쌓아 놓은 스티로폼 패드 500장, 시가 150만 원 상당을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는 ...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스티로폼 패드 3억원 절도 50대 입건
대구북부경찰서는 대구·경북 일대 섬유공장에서 보관 중인 자재 스티로폼 패드 3억 상당을 훔친 61살 손모 씨와 훔친 자재를 사들인 50살 강모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지난 1일 달성군 한 섬유공장 마당에 쌓아 놓은 스티로폼 패드 500장, 시가 150만 원 상당을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는 ...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