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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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중국인 상대 강도상해 중국인 2명 구속
경주경찰서는 국내 취업 중인 중국인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27살 S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국내에 불법체류 중인 이들은 경주시 성건동의 중국인 집에 침입해 피해자의 카드를 빼앗아 인근에 있는 금융기관에서 현금 240만 원을 인출하고, 피해자가 신고하지 못하도록 흉...
박재형 2011년 05월 02일 -

R포항]고유가로 시내버스 이용객 급증
◀ANC▶ 요즘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자가용 대신 시내버스 이용하시는 분들 많이신데요... 실제로 포항지역 시내버스 일일 이용객을 집계해 봤더니 지난해보다 손님이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하루 중 손님이 가장 적다는 오후 2시 경에도 버스 승강장은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예전에...
이규설 2011년 05월 02일 -

구미 원룸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경찰이 지난 달 구미 옥계동의 한 원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구미 경찰서는 172~175센티미터 정도의 키에 얼굴이 검고 통통한 체격, 짙은 남색 모자와 검정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손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자를 이 사건의 용의자로 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
서성원 2011년 05월 02일 -

R]벼랑끝에 몰린 대구 레미콘업계
◀ANC▶ 대구지역의 레미콘 업체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원가에도 못 미치는 판매가격 때문에 부도가 나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지만,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인지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갑을관계,주종관계, 동등한 관계를 이뤄내자" 대구지역 레미...
심병철 2011년 05월 02일 -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
오는 10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시민 연등축제가 7일 대구두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등축제는 대구지역 각 종단과 신도 등 5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문화마당과 육법공양, 법요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저녁 8시부터는 두류야구장에서 두류네거리, 반고개네거리, 신남네거리를 거쳐 반월당까지 제등행...
윤태호 2011년 05월 02일 -

제2기 대구 맛집 식객단 출범
대구 맛집의 홍보대사 역할을 맡을 제 2기 식객단이 오늘 출범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식객단 19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식객단은 지역민 가운데 음식에 관심이 많은 성인 남녀로 구성됐는데 대구음식의 홍보와 일반 음식점 등의 위생과 ...
심병철 2011년 05월 02일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늘부터 오는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실시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도시철도공사와 달서소방서,달성경찰서 육군 8251부대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2분에 합동 예행 연습을, 내일은 오전 10시 2분에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에서 지하철 화재대응 현장훈련이 진행...
심병철 2011년 05월 02일 -

R안동]경북북부 종복원 중심지로
◀ANC▶ 경북 북부지역이 멸종위기종 복원의 중심지가 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토종여우에 이어 백두산 호랑이가 들어오고 국립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도 건립됩니다. 김건엽기자 ◀END▶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한반도 토종여우입니다.올해도 새끼를 갖는데는 실패했지만 영양군과 서울대가 공동으로 2년 넘게 번식에 ...
김건엽 2011년 05월 02일 -

구미시,이미용업소 위생서비스 등급평가
구미시가 이·미용업소에 대한 위생 서비스 등급평가를 합니다. 한 달 동안 하는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공중위생 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일반현황 9개 항목, 법적 준수사항 9개 항목, 권장사항 27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서성원 2011년 05월 02일 -

지역 야5당, "현대백화점 특혜의혹 밝혀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 5당이 현대백화점과 주차타워 건립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공동조사단 결과를 발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의 사과와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야 5당은 "대구시가 현대백화점 사업규모와 필요 주차수요를 고려하지 않고 허가해 도심 난개발과 주민재산권 침해의 논란을 일으키고 ...
2011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