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폭염특보 확대..뜨거운 휴일
◀ANC▶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계곡이 아닌 도심 속에도 더위를 식히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낮 달구벌대로, 햇볕에 달궈져 표면 온도가 40도 가까이 오른 아스팔트에서 오가는 차량을 녹일 듯 지열이 ...
김은혜 2011년 07월 17일 -

화폐 발행액 33% 증가
올 상반기중 대구,경북지역의 화폐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33% 정도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대구,경북지역의 화폐발행액은 1조 8천 30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5% 증가했습니다. 화폐발행액이 늘어난 것은 오만원권에 대한 신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만원권 ...
윤태호 2011년 07월 17일 -

울산R]서머페스티벌 23일 팡파르
◀ANC▶ 울산의 대표 여름축제인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는 23일부터 시작됩니다. 일주일동안 장소를 옮겨가며 펼쳐지는 콘서트에 대한민국의 트로트와 K-pop , 록 스타들이 대거 울산을 찾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열광..환희...참여 인원 50만명의 감동.. 올 여름 우리의 심장을 또다시 뛰게 ...
서하경 2011년 07월 17일 -

부산R]일본 관광, 선박 여객 수도 회복세
◀ANC▶ 영남 광역권 교환 뉴습니다. 부산과 일본 남부지방을 오가는 여객선의 관광객 수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일본 관광 회복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단기적인 현상이라는 시각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관광객들이 줄지어 ...
이두원 2011년 07월 17일 -

김천시,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강화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계절을 맞아 김천시 보건소가 레지오넬라증 예방 관리를 강화합니다. 김천시 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관내 대형건물과 목욕탕,병원, 노인복지시설을 돌며 냉·온수 채수 검사를 하고 소독 관리 요령도 지도합니다. 균이 검출될 경우 즉시 소독과 청소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물에...
서성원 2011년 07월 17일 -

김천 포도 자두왕 선발대회 열려
제 5회 김천 포도·자두왕 선발대회가 오는 23일부터 이틀 동안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특히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 사이의 포도왕·자두왕 수상자들이 최고 품질의 포도와 자두를 한 자리에 내놓고 왕중왕을 뽑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김천시는 이번 행사 때 자두 신품종과 가공품, 친환경 농자...
서성원 2011년 07월 17일 -

칠곡 송정자연휴양림 이동문고 운영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에서 이동 도서관이 운영됩니다. 칠곡군 새마을 문고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칠곡 송정자연휴양림에서 피서객들에게 책을 빌려주고 독자들의 의견 청취도 합니다. 송정휴양림은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에 있는데, 야영장과 등산로,자생식물원,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습...
서성원 2011년 07월 17일 -

KTX 황악터널안에서 멈춰..지연운행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가던 KTX 제 120호 열차가 김천구미역을 지난 뒤 기관차 고장을 일으켜 황악터널 안에서 1시간동안 멈춰섰습니다. 열차가 멈춰서고 전기공급까지 끊기면서 열차 안에 탄 400여명의 승객이 불안에 떨었으며, 냉방까지 제대로 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사고 열차는 1시간 뒤인...
이상원 2011년 07월 17일 -

야구장 서비스 만족도 매우 낮아
야구경기장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5월에서 6월 사이 야구장 이용자 700명을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대구 야구장의 경우 경기장 운영과 접근성, 요금 분야에서 다른 구장과 비교해 만족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불편한 관람의자와 휴식공...
김은혜 2011년 07월 17일 -

물놀이하던 중학생 계곡에 빠져 숨져
오늘 오전 10시 쯤 성주군 가천면 포천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구에 사는 중학생 16살 조 모군이 깊이 3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함께 물놀이 하던 친구 16살 이 모군도 물에 빠졌지만 계곡에 피서를 왔던 33살 백 모씨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