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주말 날씨] 당분간 대기 매우 건조···다음 주 초까지 추워
이번 주 대기의 건조함이 극심했습니다.여전히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경보가, 대구와 그 밖의 경북 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경보 수준도 '주의' 단계로 격상됐습니다.2023년 전체 산불 중 겨울에 발생하는 산불의 비중은 29.2%로 평년보다 약 2.4% 많았는데요.당분간 차고 건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2월 21일 -

"범행 수법이 대담" 경북 청도 조형물 사기 피의자에 징역형 집행유예
◀앵커▶대구문화방송이 1년 넘게 집중 보도한 경북 청도군 조형물 사기 사건, 이 사건의 피의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재판부는 "사기 피의자의 범행으로 청도군 예산이 지출돼 청도군민 전체가 피해를 봤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 어재원 부장판사는 특정경...
한태연 2025년 02월 21일 -

원전 정비 업무 민간 외주화 확대…"안전 우려"
◀앵커▶한전 KPS는 한국전력의 계열사로 지난 수십년 동안 원자력 발전소의 유지 보수 업무를 도맡아 온 공기업입니다.그런데 한수원이 발전 정비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원전의 경상 정비 분야에 대해 민간기업 외주 비율을 갈수록 높여가고 있는데, 원전 정비 업무의 민간 외주 확대가 원전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김형일 2025년 02월 21일 -

주말에도 강추위…바람도 강해 체감온도 '뚝'
대구와 경북 전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에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북부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2월 21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8도, 구미 5.2도, 상주 3.8도 등에 머물렀습니다. 토요일인 2월 22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4도 등 영하 11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 기온...
변예주 2025년 02월 21일 -

대구시향, 대구 시민 주간 특별 연주회 '역사적 순간들' 공연
대구시립교향악단이 대구 시민 주간과 2.28민주운동 65주년을 맞아 특별연주회 '역사적 순간들'을 2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엽니다.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의 지휘로 공연 1부에서는 시벨리우스의 '역사적 장면 모음곡 제2번' 중 '서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협주곡을 바이올리...
이태우 2025년 02월 21일 -

경북 고령군 파크골프장 4곳, 3월~4월 정기 휴장
사진 제공 경북 고령군경북 고령군에 있는 대가야와 다산, 운수, 우곡 파크골프장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휴장합니다.경북 고령군은 이번 정기 휴장 기간에 훼손된 잔디에 대한 생육 관리를 하고, 구장과 시설물 등을 정비한 뒤 5월에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36홀의 대가야 파크골프장은 2023년 전국에서 19번째로 대한...
서성원 2025년 02월 21일 -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체' 개발···무료 배포
대구가톨릭대학교는 '대구가톨릭대학체'를 개발해, 일반에 무료로 배포했습니다.이 서체는 2004년부터 사용된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교명 로고 서체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서체는 깊이 있는 곡선과 직선, 수직의 형태를 조화롭게 담아 가독성이 뛰어나며, 대학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구가톨...
김철우 2025년 02월 21일 -

대구도시철도 유실물 반환율 80%···지갑·전자제품 순
2024년 대구 도시철도 내에서 승객이 분실한 유실물 반환율이 8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8,490여 개의 유실물이 접수됐는데, 이 중 7,400여 개가 주인에게 반환됐습니다.반환율은 80.1%로 1년 전보다 1.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반환된 유실물 가운데 지갑이 1,120여 개로 가장 많았고, 전자...
박재형 2025년 02월 21일 -

민주당 '대권 잠룡' 김두관, 대구 찾는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로 향한 가운데 조기 대선 가능성이 점쳐지자, 대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인물들이 잇달아 대구를 찾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대권 잠룡으로 불리는 김두관 전 의원은 2월 22일 오후 4시 대구 YMCA 카페에서 '탄핵 후 새로운 정치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칩니다. 김 전 의원은 ...
권윤수 2025년 02월 21일 -

2024년 2.0 이상 지진, 경북이 가장 잦아
2024년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중 경북에서 가장 많은 횟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발간한 '2024 지진연보'를 보면, 규모 2.0 이상 지진은 87회, 3.0 이상 지진은 7회 발생했고, 시민 신고가 접수된 체감 지진은 11회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7회로 가장 잦았고, 다음은 전북 5회...
이정희 202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