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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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초,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행사 열어
대구효명초등학교는 오늘 사회 각 분야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대학교사와 의사, 아나운서, 사육사 등 9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직업현장의 경험담과 준비과정, 직업전망 등을 소개했습니다. 리더십교육 중점학교로 운영되는 효명초등학교...
조재한 2011년 11월 17일 -

R]대구,경북 국비예산전쟁 막 올라
◀ANC▶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시작되면서 지역 의원들의 국비예산 확보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부안에서는 빠졌지만 반드시 확보해야할 대구, 경북 예산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국회 예결위를 통해 더 달라고 요청한 예산만 5천 500억원...
2011년 11월 17일 -

급성심근경색·제왕절개 지역 병원 4곳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급성 심근경색증과 제왕절개 분만 진료 질을 평가한 결과, 대구,경북에서 4개 병원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급성 심근경색증 평가에서는 경북대병원과 영남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이 1등급을 받았고, 제왕절개 분만 평가에서는 대구파티마병원과 안동병원이 1등급을 받았습...
도건협 2011년 11월 17일 -

대구 미분양 아파트 중대형 위주로 크게 줄어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미분양 아파트는 9천295가구로 전달보다 566 가구가 줄어들어 5.7% 감소했고, 이 가운데 85제곱미터가 넘는 중대형이 전체 감소량의 94.5%를 차지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도 6천249가구로 전달보다 619가구가 줄었고 이 중 대형 평형은 486가구로 80%가량 됐습니다
이상석 2011년 11월 17일 -

와카야마시 한.일우호관에 일본유물 기증키로
일본 와카야마시가 내년 2월 가창에 문을 여는 한.일 우호관에 일본 유물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군과 와카야마시는 전시 유물 협정서를 체결하고, 한.일 우호관에 일본 유물을 상시 전시하면서 주기적으로 유물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50억원이 투입되는 한.일 우호관은 달성군 가창면 녹동서원 옆에 900여 제곱미터...
이상석 2011년 11월 17일 -

구매 상담회 참여 기업 모집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과 대형 유통업체와의 구매상담회를 개최키로 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청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서 다음달 8일 대구엑스코에서 대형유통업체 초청 구매상담회를 갖기로 하고, 오는 22일까지 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 희...
2011년 11월 17일 -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포럼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늘과 내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2011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포럼'을 엽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구의 미래, 그린에너지 그린혁명'이라는 주제로, 원자력과 태양광,연료전지 등 5개 분야에 대한 17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또 포럼 기간 행사장에서는 친환경기업의 제품...
장성훈 2011년 11월 17일 -

대입 정시모집 경쟁 치열 할 듯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선발 인원은 14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천 명이 줄었고, 전체 모집인원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37.9%로 1.4% 포인트 떨어져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이는 수시 모집 증가와 교대 정원 축소, 일반대학 정원 감축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1년 11월 17일 -

안동가을배추 수출
가격폭락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지역의 가을배추가 오늘부터 대만으로 수출됩니다. 수출물량은 오늘 안동농협 고추유통센터에서 15.7톤을 선적한데 이어 20일까지 모두 47.5톤입니다. 수출가격은 15kg에 4천 500원으로 최근 배추도매가격 2천 400원보다 1.5배이상 높아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안동시는...
이호영 2011년 11월 17일 -

'체인지대구' 오늘 창립대회
정치개혁을 내세우는 시민정치조직인 '체인지 대구'가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체인지 대구'는 대구를 바꿀 100개 정책을 공모하고 범야권 단일후보 공동정책 개발, 시민 모금을 통한 재정확보 등을 추진해 "한나라당이 독점하고 있는 대구의 정치 지형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