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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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골프장 4곳 잔류농약 불검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하반기 대구지역 골프장의 농약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실태를 파악한 결과, 팔공 컨트리클럽과 냉천컨트리클럽, 육군무열대 등 4개 골프장의 잔디와 토양, 최종 유출수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고독성 농약 13종과 보통·저독성 농약 20종 등 ...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 -

환경신문고 역할 '톡톡'
대구시가 운영중인 환경신문고가 환경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접수된 환경신문고는 4천 450여 건으로 지난 2010년에 비해 5%, 2009년에 비해서는 11%나 증가했습니다. 분야별 신고건수는 폐기물이 1,520여건으로 34%를 차지해 가장 많고, 대기오염이 1,49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 -

지난 5년 간 조류-항공기 충돌 대구공항 10건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건수에 따르면 전국의 공항에서 모두 92건의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대구공항은 지난 2007년부터 5년 간 모두 10건의 조류 항공기 충돌이 일어났고, 포항공항은 모두 8건이 발생했습니다. 조류 충돌은 주로 철새에게서 나타났으며 조류충돌 예방활동 강화에 따라 해마다 ...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 -

구미 금은방에서 귀금속 4억원 어치 털려
오늘 새벽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고 안에 보관돼 있던 귀금속 4억원 어치를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금은방 주인이 어젯밤 퇴근하면서 진열대의 귀금속들을 모두 금고 안에 넣어뒀는데, 밤 사이 누군가 상가 뒤편 벽을 공구로 뚫고 금고를 파손한 뒤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 -

가공식품 수입 비중 늘고 농임산물 줄어
식생활의 변화로 수입된 식품 가운데 가공식품 비중은 늘고 농산물 비중은 줄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1년부터 지난 해까지 수입식품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공식품 비중이 2001년 27%에서 지난 해 37%로 높아졌습니다. 반면 농산물과 임산물 비중은 70%에서 60%로 낮아졌습니다. 주요 수입국가는 미국과 중국, ...
도건협 2012년 02월 12일 -

경북도립예술단 기획공연,찾아가는 공연 확대
경북도립예술단은 올해 도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획공연과 찾아가는 연주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립 교향악단은 오는 16일 칠곡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연주회를 여는 등 올 한해동안 경북 8개 시,군 문화회관에서 정기공연을 계획하고, 기업체와 전통시장에서도 공연하기 위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도립국...
이상원 2012년 02월 12일 -

경북도,축산업 경쟁력 강화 천 873억 투자
경상북도는 올해 한미 FTA 등 시장 개방에 따른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천 8백억원을 투자합니다.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에 3백억원,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는 데 4백억원, 가축방역에 4백억원을 투자합니다. 이 밖에도 가축분뇨 처리를 비롯해 고품질 퇴비와 액비 생산지원, 축산물 직판장 ...
이상원 2012년 02월 12일 -

대구교육청 '청렴도 향상 의지 평가 계획'
대구시교육청은 청렴도 의지 평가 항목을 대폭 개선한 올해 평가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전체 평가 항목 116개를 85개로 줄여 교원 업무를 줄였고, 청렴도 지수가 낮았던 회계 분야는 14개 항목을 신설해 보완했습니다. 지금까지 상대평가 만을 했던 것을 절대평가를 일부 도입했고, 대상 기관을 공,사립학교에서...
이태우 2012년 02월 12일 -

보문단지 한 해 숙박객 300만명 돌파
경주보문관광단지가 개장 32년만에 한해 숙박관광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지난해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숙박관광객이 315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경주세계태권도대회를 비롯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세계관광기구 총회 등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린 데다 보문호 순환탐방로 조성, 야...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 -

한파에 채소값, 난방용 등유가격도 상승
기름값 고공행진과 한파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과 난방용으로 쓰이는 등유값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폭락세를 보인 대구지역 배추·무 값은 지난 3일 기준으로 전통시장에서 한 포기 천 500원과 천 원에 팔리던 것이 갑작스런 한파와 폭설로 출하 물량이 줄...
박재형 2012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