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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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정면 충돌... 2명 사망
오늘 새벽 1시 10분쯤 구미시 공단동의 한 사거리에서 외제차 두 대가 충돌해 대리 운전자 52살 강 모 씨와 동승자 45살 김 모 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강 씨 채혈을 통해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사고 차량에서 블랙박스를 회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양관희 2013년 10월 16일 -

영남이공대, 싱가포르 대학과 교류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14일 국내 전문대 가운데 처음으로 싱가포르 폴리텍대학과 학점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기계 계열에서 20명씩을 선발해 겨울방학때 두 나라에서 보름간의 일정으로 교육하고, 모두 60시간의 교육을 마치면 학생들에게는 전공과목 2학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2013년 10월 16일 -

예천 참우축제 오늘 개막
제2회 예천 참우축제가 오늘부터 나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참우 떡갈비와 참우핫바 등 다양한 메뉴의 전시.판매와 더불어 부산물 부위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또 소 꼬뚜레와 워낭만들기,소 달구지 끌기, 한우 로데오 등의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야간에는 참우를 직접 구워 먹으며 ...
조동진 2013년 10월 16일 -

달성산단 폐수 고도처리해 공업용수 다시 사용
달성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고도 처리한 뒤 공업용수로 사용합니다 대구시는 국비와 민자 105억 원 정도를 들여 달성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장에 펌프장를 만들고 공장까지 7킬로미터의 관로 공사도 마무리함에 따라 오늘 오후 폐수처리장에서 준공식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폐수처리장에서 고도 처리한 ...
서성원 2013년 10월 16일 -

대구,소나무 불법이동행위 특별단속
소나무 재선충병이 확산됨에 따라 대구시가 오늘부터 소나무 불법 이동행위를 특별 단속합니다. 대구시와 구미 국유림관리소 등이 함께 오늘부터 보름 동안 벌일 이번 특별 단속에서는 생산 확인용 검인이나 생산 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교 야간 단속도 벌일...
서성원 2013년 10월 16일 -

원전 외주하청 근로자 피폭량 최대 18.9배
민주당 최재천 의원과 에너지정의행동이 한수원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월성 1호기 압력관 교체공사를 수행한 노동자 4명의 1인당 피폭선량은 2.65밀리시버트로, 한수원 노동자 5천2백여명의 0.13밀리시버트에 비해 18.9배 높았습니다. 한수원 노동자와 1인당 피폭량이 가장 많은 외주하청 업체의 피폭선량을 ...
장성훈 2013년 10월 16일 -

한수원,원전주변 지원금 250억 엉뚱한 곳에 지급
한국수력원자력이 최근 3년간 원전주변 지역에 사는 주민이나 업체에 지급해야 할 돈 250억원을 엉뚱한 외부 업체에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이 지난 2010∼2012년 원전 주변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제한입찰 방식으로 공사와 납품 ...
장성훈 2013년 10월 16일 -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화재...1천만원 재산피해
어젯밤 8시 50분쯤, 봉화군 석포면의 영풍석포제련소 제 1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근무 중인 직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전기집진시설장치와 연결된 굴뚝을 태워 소방서추산 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3년 10월 16일 -

문경출신 해군 '박동진함' 창설
6.25전쟁때 인천상륙작전의 거점 영흥도 탈환작전에서 적을 섬멸하고 산화한, 문경 출신 고 박동진 중사의 이름을 딴 해군 박동진함 부대가 창설됐습니다. 해군은 우리나라 15번째 유도탄 고속함을 '박동진함'으로 명명하고 지난 4월 진수식에 이어 이달 부대창설행사를 거행했습니다. 박동진함은 길이 63m, 폭 9m 규모로 ...
이정희 2013년 10월 16일 -

"관광공사 '관광지 100선' 순위 왜곡 심각"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한국관광 100선' 인기 투표가 몰표주기로 인한 순위왜곡이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의원에 따르면 지난 8월 1위를 차지한 문경새재의 경우 한 명이 5회 이상 중복투표한 비율이 41%에 달했고 한 명이 최대 90회까지 투표한 경우도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2위인 창...
2013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