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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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사회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늘 '나눔천사 119안전기금'을 사용해 겨울이불 천 채와 10킬로그램 쌀 천 포대를 사회취약계층 천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나눔천사 119안전기금'은 대구소방공무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지금까지 1억원을 사용해 사회취약계층을 지원했습니다.
양관희 2013년 11월 29일 -

친모 살해 혐의 30대, 항소심도 무죄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구형됐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30대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어머니를 살해하고 시신을 정화조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35살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사가 ...
윤태호 2013년 11월 29일 -

대구시의회,물산업 육성 지원조례 발의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 허만진 의원은 오는 2015년 대구에서 열리는 제 7차 세계 물포럼을 앞두고 물산업을 대구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원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물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5년단위로 수립하고, 물산업 육성 추진단과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며,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물산업 관련...
이상원 2013년 11월 29일 -

사행성 게임장 운영 조폭 41명 적발
대구지검 강력부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조직폭력배 41명을 적발했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동구연합파 두목 43살 김모 씨 등 21명을 구속기소하고,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역 3대 폭력조직 가운데 하나인 동구연합파 두목 김 씨는 조직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
윤태호 2013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고액체납자 111명 공개
대구국세청은 신규 고액·상습체납자 111명을 국세청 홈페이지와 관보, 그리고 세무서 게시판 등에 공개했습니다. 올 한해 파악된 고액·상습체납자 111명 가운데 개인은 72명, 법인은 39개로 총 체납액은 천914억 원입니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 이름과 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세목 등입니다. 개인의 경우 40대가 ...
이태우 2013년 11월 29일 -

경북대 첫 여성 총학회장 탄생
경북대학교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여학생이 총학생회장에 당선됐습니다. 경북대 총학생회는 지난 25일부터 사흘동안 제46대 총학생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철학과 4학년 김민지 씨가 단독 출마해 투표자 74%의 찬성으로 당선됐습니다. 이전 총학생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김민지 씨는 "첫 여성 총학생회장에 당선돼...
윤태호 2013년 11월 29일 -

만평]대구시장선거,공천싸움이 더 치열
그동안 대구시장 출마설이 나돌던 주성영 전 의원과 배영식 전 의원이 어제, 출마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힘에 따라 출마가 거론돼온 다른 인사들의 입장 표명이 이어지면서 새누리당 후보가 난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새누리당 대구 달서병의 조원진 국회의원, "각자 나올 사람들이 잘 해서 20% 이상 자기 지...
이상원 2013년 11월 29일 -

계명대, 제6차 ACE 포럼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대학교들이 오늘 계명대학교에서 학부 교육과 관련된 포럼을 엽니다. 이번 포럼은 학부교육 선진 모델과 교육 시스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전국 대학에 확산시키려는 취지에서 마련됐고, 전국 25개 회원 대학과 비회원대학,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참석자들은 학부교...
윤태호 2013년 11월 29일 -

R]학교도 떠나고, 가게는 문닫고
◀ANC▶ 영주댐이 내년 5월부터 담수를 시작해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공사가 임박해지면서 수몰지역도 하나둘씩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어 쓸쓸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마지막 통학버스가 교정에 들어섭니다. 책가방 멘 아이들이 줄줄이 내리고, 오늘이 이곳에서 마지막 수업이...
엄지원 2013년 11월 29일 -

R] 국민 78% 원전 위험성 우려
◀ANC▶ 여론 조사를 해봤더니, 우리 국민 대다수가 원전을 늘리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을 위해 전기요금을 더 내더라도 원전은 싫다는 국민이 더 많았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에 관한 질문에 응답자의 77.8%가 우려를 표시했고, 30-40대...
장성훈 201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