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안동의 유교문화, 북부지역의 산림자원,
동해안의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하면서
의료부문을 가미하는 전략을
펼칠 계획입니다.
올해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의료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외 마케팅 강화,
의료관광 전담인력 양성, 지원체제 구축 등의 사업을 단계별로 나눠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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