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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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가시적 성과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대구경북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졸업생들의 매출은 1기 6억 2천만 원에서 3기는 11억 9천 만원으로 늘었고, 고용창출은 1기 10명에서 3기 5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지식재산권도 1기 11건, 3기 34건으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대구...
2014년 01월 27일 -

사이버대학 독도학과 첫 졸업생 배출
독도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년 전 개설된 한국복지사이버대학의 독도학과가 다음달 첫 졸업생을 배출합니다. 국고 보조사업으로 시작된 독도학과는 독도 주권에 관한 국민교육 지도자와 비정부기구의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됐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사회복지 특성화대학으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
한기민 2014년 01월 27일 -

방사선량 단위 '시버트'로 단일화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오는 29일부터 방사선량 단위를 시버트(Sv)로 단일화하기로 했습니다. 월성원전은 그동안 방사선량 단위를 뢴트겐(R)과 시버트를 같이 사용했지만 통일된 단위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국민들에게 친숙한 시버트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01월 27일 -

경북,선거법 위반사례 전국 최다
민주당 김 현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의 선거법 위반사례가 지난 14일 기준 천 30건이었는데, 이 가운데 경북이 156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전남과 경기도, 충남이 그 뒤를 이었고, 대구는 25건이었습니다. 특히 설 연휴가 있는 이번주는 기부행위와 흑색선전, 공...
이상원 2014년 01월 27일 -

R]구미시장.김천시장 누가 뛰나?
◀ANC▶ 6·4 전국 동시 지방 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예비 일꾼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구미시장과 김천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을 소개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업도시인 구미의 단체장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현 시장과 이를 막으려는 후보들 간의 각축전이 될 전망입니다. ...
한태연 2014년 01월 27일 -

대구시,대형유통매장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선물 과대포장 집중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주류와 화장품류,신변잡화류, 건강보조식품류 등 명절에 집중 출시되는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포장횟수와 포장공간비율, PVC 합성수지 포장재 사용 등이 기준에 맞는지를 점검하고, 위반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
이상원 2014년 01월 27일 -

설 앞두고 쇠고기 값 상승세
설을 앞두고 한우 고기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한우 1킬로그램의 경락가격은 만 4천 328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9% 올랐습니다. 한우 고기값의 상승세는 사육 두수 감소로 한우 물량이 줄어든 데다, 일본 방사능 우려와 조류 인플루엔자가 겹치면서 한우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
2014년 01월 27일 -

팔공산 케이블카 인근서 또 산불..원인 조사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인근 7부 능선에서 불이 나 임야 6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팔공산 공원관리사무소는 팔공산에서 연기가 솟아올랐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보다 1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왕산에서도 지난 5일과 8일 ...
김은혜 2014년 01월 27일 -

신천대로 역주행...4명 다쳐
오늘 새벽 1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신천대로 대봉지하차도에서 대봉교 방향으로 역주행하던 31살 김모 씨의 K5 승용차가 44살 김모 씨의 스타렉스 승합차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뒤따르던 매그너스 승용차도 추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김 씨와 부인, 두 딸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김 씨를 체포한 경찰은...
한태연 2014년 01월 27일 -

귀금속 훔치고 달아나던 10대 붙잡은 시민 감사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치고 달아나던 10대를 붙잡아 경찰에게 넘긴 직장인 22살 정우영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 2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날 정씨에게 붙잡힌 17살 A군 등 4명은 CCTV가 달려 있지 않은 금은방 2곳에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74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
윤영균 2014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