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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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규모 2.6 유감지진 발생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상주시 서북서쪽 23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상주, 문경, 구미, 충주 등지에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이었지만, 피해를 발생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4년 03월 28일 -

수성구 법이산, 사진찍기 좋은 명소 선정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법이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전국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25곳 중 하나에 선정됐습니다. 수성못 남쪽에서 파동 신천변을 따라 있는 법이산은 수성못이 한 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자랑하고 있으며 경상도지리지, 세종실록지리지 등 고문헌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성구청은 문화체육관...
윤영균 2014년 03월 28일 -

오늘도 고온현상...내일 비소식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 구미,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고 안동의 낮 최고기온도 24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겟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자정 무렵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우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도...
양관희 2014년 03월 28일 -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대상 확대
경찰청이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던 국제학교와 대안학교, 외국교육기관 중 유치원과 초등학교 과정이 있는 곳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의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 횡단보도 등에 보행신호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
윤영균 2014년 03월 28일 -

컷오프 탈락 주성영, 사죄 단식
새누리당의 대구시장 후보 2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주성영 전 의원이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사죄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주 전 의원은 "지난 100여 일 동안 어느 누구보다 더 열심히 대구전역을 누볐지만 시민의 뜻을 받들지못한 점을 용서해달라"면서 오늘 오전부터 무기한 사죄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주 전 의원측...
서성원 2014년 03월 28일 -

경북 농촌일자리 크게 줄어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경북지역의 농촌 일자리가 지난 10년 사이 만 4천 개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주도의 일시적인 농촌 일자리 창출보다는 지역의 요구와 특성이 잘 반영된 지역 주도의 농촌 일자리 창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생산과 가공, 유통 등이 ...
2014년 03월 28일 -

고위공직자 재산,대구 13억 경북 8억
대구지역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13억여 억원, 경북은 8억여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13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보면 김범일 대구시장의 재산은 한 해 전보다 480여 만원이 늘어난 21억 6천여 만원이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한 해 전보다 7천여 만원이 는 12...
서성원 2014년 03월 28일 -

학기 초 불법 찬조금 제보 이어져..교육청 조사
학기 초 일선 학교에서 불법찬조금을 강요한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참교육학부모회 등 학부모단체에 따르면 일부 학교가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학생회 간부 학부모들을 상대로 학교 행사 비용을 떠넘기는 방식으로 불법 찬조금을 강요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소규모 시설공사 비용도 학부...
도성진 2014년 03월 28일 -

학교발전기금 물의 학교..학부모 모금 철회키로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발전기금을 모금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교는 "학교발전기금 모금 계획을 세우면서 학부모들이 느낄 부담감과 기탁자 명단공개로 생길 위화감을 고려하지 못했다"며 학부모들에게는 모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교육청도 다른 학교에서도 학교발전기금 명목으로 학...
도성진 2014년 03월 28일 -

학교발전기금 물의 학교..학부모 모금 철회키로
대구의 한 학교가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발전기금을 모금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교가 학부모 모금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문제가 된 이 학교는 "뚜렷한 사용처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학부모와 동문, 지역주민을 상대로 학교발전기금 모금 계획을 세웠지만 학부모들이 느낄 부담감과 기탁...
도성진 2014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