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를 상대로 학교발전기금을 모금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교는 "학교발전기금 모금 계획을
세우면서 학부모들이 느낄 부담감과
기탁자 명단공개로 생길
위화감을 고려하지 못했다"며
학부모들에게는 모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교육청도 다른 학교에서도
학교발전기금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 반강제적으로 모금을 독려하는
사례가 있는 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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