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은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경북지역의 농촌 일자리가 지난 10년 사이
만 4천 개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 주도의 일시적인
농촌 일자리 창출보다는 지역의 요구와
특성이 잘 반영된 지역 주도의 농촌 일자리
창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생산과 가공,
유통 등이 융합된 지역단위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육성하고 민관협력의
공공형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형 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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