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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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신고건수, 치매학대 매년 증가
노인 학대 신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58건이던 노인 학대 신고 건수는 지난해 162건으로 늘어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자녀가 부모를 부양하면서도 식사를 따로 하거나 대화를 하지 않는 등의 소외감을 주는 행위인 정서적 학대가 가장 많은 ...
박재형 2014년 06월 14일 -

R]'툭'하면 119.."긴급구조에 지장"
◀ANC▶ 전문가들은 골든타임, 즉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해야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을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습관처럼 119를 찾는 사람들 때문에 시급한 구조 업무에 큰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살의심 신고를 받은 119 대원들이 구급차에 탑승해 현장으로 향합니다....
엄지원 2014년 06월 13일 -

만평]현장,능력 중심 인사할 것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다음달 취임을 앞두고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직후 공무원 인사는 철저히 현장과 능력 중심으로 할 것이고 나쁜 관행들은 모두 없애겠다고 밝혔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 "고시와 비고시, 학교간 차별,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없애겠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주겠...
이상원 2014년 06월 13일 -

R]희귀 화폐 대구에 첫 선
◀ANC▶ 우리 나라 최초의 근대 화폐 부터 싯가 3억원에 이르는 최초의 금화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에서 발행된 다양한 화폐들이 대구에서 첫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폐에 담긴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을 알 수 있는 화폐전시회를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종 25년인 1988년 독일에서...
금교신 2014년 06월 13일 -

문산,매곡정수장 원수 조류 발생, 안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을 상수원으로 하는 문산, 매곡정수장 원수의 조류물질을 분석한 결과, 6월 현재 클로로필 A와 남조류가 발생했지만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문산, 매곡취수장 상수원수의 조류농도는 각각 세제곱미터 당 12.6, 14.3 밀리그램, 남조류는 1밀리리터 당 4,550개, 만 7천 780개 로 ...
박재형 2014년 06월 13일 -

박주영 모교 청구고 월드컵 단체응원전 예정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대표 박주영 선수의 모교인 대구 청구고가 단체응원을 펼칩니다. 대구 청구고 1, 2학년 학생 700여 명은 한국과 러시아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오전 7시 학교 강당에서 단체 응원전을 펼칩니다. 학교측은 세월호 참사 등 국민 정서를 고려해 단체응원에 신중한 입장이었지만, 동문인 박주영 ...
양관희 2014년 06월 13일 -

박주영 모교 청구고 월드컵 단체응원전 예정
오늘 새벽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대표 박주영 선수의 모교인 대구 청구고 1, 2학년 700여 명은 한국의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 오전 7시 학교 강당에서 단체 응원전을 펼칩니다. 학교측은 세월호 참사 등 국민 정서를 고려해 단체응원에 신중한 입장이었지만, 동문인 박주영 선수가 뛰고 있는 ...
양관희 2014년 06월 13일 -

R]공항 공사 시민 불편
◀ANC▶ 다음달부터 포항공항이 활주로 재정비 때문에 폐쇄됩니다. KTX 포항 개통도 연기되는 상황이어서 포항이 교통 오지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하루 평균 700명이 이용하는 포항 공항. 지난해 국방부가 활주로 재정비를 위한 공항 폐쇄를 예고한 이후 시기 ...
장미쁨 2014년 06월 13일 -

R]권영진 당선인 '대구경제 살리기에 올인'
◀ANC▶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대구시장에 취임하면 침체된 대구경제를 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과정에 시민이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 당선인은 대구지역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취임 첫해는 물론...
이상원 2014년 06월 13일 -

건설노조 대경지부 임금협상 타결
건설노조 대경지부가 15개 지역 전문건설사와 '2014년 임금협약'을 체결해 3년 만에 무분규 타결을 했습니다. 노측의 기본급 만 오천원 인상과 사측의 7천원 인상이 팽팽히 맞서 5차례에 걸친 교섭과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이 이어지면서 파업 우려가 나왔지만 어제 만4천원으로 극적 타결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 ...
윤영균 2014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