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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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판매점 직원, 사기 혐의 고소당해
대구 달서경찰서는 모 전자제품 판매점 직원이 4억 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전자제품 판매점 직원 이모 씨는 손님 김모 씨에게 "현금을 주면 매출로 잡아 매달 50만 원씩 6개월을 이자로 주고 원금도 갚겠다"고 속여 2천 300만 원을 받는 등 손...
권윤수 2014년 07월 03일 -

경매질서 교란사범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부동산 경매사건에 개입해 부당 이권을 챙겨온 '경매질서 교란사범' 19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지난 해 1월부터 8월까지 경매물건 소유자들에게 사문서 위조와 허위 유치권 행사를 유도하면서 수수료 천 700만 원을 챙긴 경매브로커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경매 과정에서 허위 유치권 신...
이태우 2014년 07월 03일 -

김관용 지사, 시진핑 주석 국빈 환영만찬 참석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관련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국빈 환영만찬에 전국 자치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합니다. 김관용 지사는 환영만찬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경상북도와 중국 산시성 간의 우호 협력 현황에 대해 설명할 계획인데 경상북도는 지난 2009년 시진핑 주석의 경주...
박재형 2014년 07월 03일 -

대구 황산테러 사건..기소중지 의견 검찰 송치
오는 7일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대구 황산테러 사건'이 영구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재수사를 시작한 대구 동부경찰서는 "7개월의 재수사에도 불구하고 숨진 김태완 군에게 황산을 뿌린 범인을 밝혀내지 못한 채 기소 중지 의견으로 어제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태완 ...
도성진 2014년 07월 03일 -

경찰청 인사
경찰청의 총경 인사에 따라 대구 남부경찰서장에 정식원, 달서서장 정상진, 달성서장 박효식, 강북서장에 김한탁 총경이 발령됐습니다. 또, 경주서장 곽생근, 경산서장 이상현, 안동서장 김병우, 청도서장 이현희, 영덕서장 양영석, 울진서장 김상렬, 영양서장 윤종진, 군위서장 류상열, 울릉서장에 한상균 총경이 발령됐습...
윤영균 2014년 07월 02일 -

R]단독-'낭떠러지 비상구'에 20대 女 중상
◀ANC▶ 3층 높이의 비상구 문을 열면 바로 낭떠러지. 생각만해도 아찔하시죠? 대구에 있는 한 건물 비상구에서 20대 여성이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대구에 사는 22살 김모 씨는 한 술집을 찾았다가 큰 봉변을 당했습니다. 건물 3층에 있는 비상구 문에 몸을 ...
도성진 2014년 07월 02일 -

국제로타리 하윤수 총재 취임
대구와 대구 인근 경북지역 회원들로 구성된 국제로타리 3700(삼칠공공)지구의 하윤수 총재가 오늘 취임식을 갖고 2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하윤수 총재는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히고 취임식 경비를 줄여 베트남의 구순구개열 어린이 환자 두명을 수술해 ...
2014년 07월 02일 -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식 열려
민선 6기 대구시정을 이끌게 된 권영진 대구시장의 취임식이 어제 저녁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렸습니다. 권시장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한 뒤 "대구를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안전복지,녹색환경,소통협치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인사 혁신을 단행하고 특히 4대 공기업 임원의 경우 인사 청문회...
서성원 2014년 07월 02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27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부터 넉 달동안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집중 단속해 업주 등 27명을 구속하고, 이들의 범죄수익금 2억 5천 400여 만원을 환수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전국 단위의 불법 게임장 업자들이 단속을 피해 대거 대구로 옮겨와 무등록 불법 영업장이 160여 개에 이를 정도로 성업중에 있다며, 게임장 영업 ...
이태우 2014년 07월 02일 -

경대 총장선관위, 규정 어긴 사실 확인
경북대총장 후보자 선정관리위원회는 오늘 긴급 회의를 열어 단과대학별 교수추천위원 배정 과정에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지만, 단순 실수였다며 선거 출마자와 학내외 구성원들에게 경위를 설명하고,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일부 후보들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실수였다며...
윤태호 2014년 07월 02일